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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5차 첫 임원회, 농아지방회 및 연합지방회 신설

한국교회 통합 향한 행보 시작

 기하성 여의도순복음총회 제65차 제1회 임시임원회가 지난달 31일 새신자환영회실에서 개최됐다. 부총회장 윤종남 목사의 개회기도와 회원점명이 있은 후 의장 이영훈 총회장의 개회선언으로 제65차 정기총회 후 첫 임원회가 진행됐다.
 △서울 강서지방회와 서울 남부지방회의 병합의 건 △덕양지방회 건 △가정교회 및 무임 목회자 처리의 건 △농아지방회 및 연합지방회 신설의 건 등의 안건이 상정되어 처리됐다. 
 임원회에서 이영훈 총회장은 총회 발전을 위한 기구조정을 발표했다. 이영훈 목사는 “총회산하 신학교와 신문사를 독립체제로 운영할 것”이라며 신학교 총무처장으로 백동현 목사를, 총회 사무행정국장으로 정찬수 목사를 각각 임명했다. 
 한국기독교의 중심에 선 우리 총회는 한마음으로 한국교회의 하나됨과 연합을 위해 매진하기로 했다. 한기총과 한교연의 통합, 여의도순복음총회와 서대문총회의 통합을 성령님과 함께 펼쳐나갈 것이라면서 성사업의 시작을 알렸다. 한편 제65차 제1회 실행위원회는 10일 오후 1시에 여의도에서 열린다. 

 

기사입력 : 2016.06.05. am 07:52 (입력)
이소흔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