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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순복음신동탄교회 입당감사예배


이영훈 목사 “이 지역의 구원의 방주가 되길” 당부

 여의도순복음신동탄교회 입당감사예배가 8일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총회장 이영훈 목사를 강사로 초청해 드려졌다.
 기하성 총무 엄진용 목사(제일좋은교회)의 사회로 드려진 이날 예배에서 김남기 장로(분당교회 장로회장)의 대표기도에 이어 경기남부지방회 부회장 손문수 목사(동탄순복음교회)가 성경봉독을 했다. 제1부총회장 이태근 목사(여의도순복음분당교회)는 “경기도 화성시 신동탄은 3만5000세대가 들어오는 분당의 1.5배 크기의 도시”라며 이 지역에 복음이 전해지는 통로가 되길 바란다며 강사를 소개했다.

 이영훈 목사는 “하나님이 정하신 때에 구원의 방주인 교회를 세워 구원의 역사가 일어날 것에 대해 감사드린다”며 “범사에 반드시 하나님이 정하신 때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영훈 목사는 “하나님의 때에 반드시 복을 주신다”며 “지금의 헌신은 메마르고 힘들어도 하나님의 때가 되면 감당하지 못할 복을 주실 것이다. 하나님은 반드시 책임 주시고 복 주신다”고 역설했다. 설교 후 참석자들은 동탄의 복음화를 위해 함께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태근 목사는 신동탄에 이단들의 침투가 심각하다며 강하게 복음을 전해야 한다고 격려의 말을 전했다. 김진표 국회의원도 축사를 전했다. 손영환 담임목사는 동탄 복음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며 인사했다.   

 

기사입력 : 2016.05.15. am 10:54 (편집)
정승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