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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교회 윤복희 권사 초청 행복 콘서트


 여의도순복음한세교회는 8일 윤복희 권사 초청 행복콘서트를 열었다. 늘푸른대학 주관으로 열린 이날 콘서트는 중·고등부 청년 연합찬양팀의 찬양인도, 전희윤 장로의 대표기도에 이어 김경성 목사의 강사 소개가 있었다.
 윤복희 권사는 ‘주 하나님 지으신 모든 세계’ 등 찬양을 부르며 하나님께 영광돌리고 성도들에게 깊은 감동을 전했다. 또한 ‘여러분’이라는 노래에 대해 이야기하고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짧은 뮤지컬을 공연했다. 마지막 순서로는 ‘우리는 하나’라는 노래를 부를 때는 전 성도가 자리에 일어나 손에 손을 잡고 찬양했다.
 양병초 목사는 인사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교회에 대한 그림을 성도들께 잘 보여드리고 싶었는데 ‘우리는 하나’라는 곡이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교회는 모두가 하나 됨을 이루고 각자 십자가를 지고 서로를 위하고 세워주는 것임을 잘 표현해 주어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참석자들은 가정, 교회, 선교지를 위해 십자가를 지는 자가 되고 나라를 위하여 십자가를 지는 교회가 되도록 합심으로 기도하며 행복콘서트를 마쳤다.

 

기사입력 : 2016.05.15. am 10:48 (입력)
복순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