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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순복음꿈나무 그림공모전’ 시상

교회학교의 날 행사 때 대상 박예진 외 13명 수상
“예수님과 행복한 모습 그리고 싶었다” 소감 전해

 순복음가족신문과 교회학교가 공동으로 주관한 제2회 순복음꿈나무 그림공모전 시상식이 5일 대성전에서 진행됐다.
 교회학교의 날 1부 행사인 예배시간에 진행된 시상식에서 이영훈 목사는 ‘천국에는 무엇이 있을까’를 주제로 그림을 그려 대상을 수상한 박예진 학생(아동1부)에게 상장과 상금 그리고 기념품을 수여했다. 대상을 차지한 박예진 학생의 작품은 천국 안에 여의도순복음교회 대성전과 에덴 동산이 있고, 그 앞에 예수님이 어린 아이와 행복한 웃음을 짓고 있는 것을 표현했다.


 박예진 학생은 “대상을 받아 떨린다”고 이야기하고 “천국에 가면 우리 교회 대성전이 있을 거라고 생각했다. 그 앞에서 예수님을 만나 함께 노는 행복한 모습을 그렸다”고 설명했다. 박예진 학생의 부모는 “지난해 언니인 예은이가 가작을 받은 데 이어 이번에 동생이 대상을 받게 돼 무척 기쁘다”고 말했다.

 이영훈 목사는 박예진 학생 외에도 그림공모전 수상자인 △금상 - 이루비(아동3부) 김인영(아동5부) △은상 - 송승리(아동6부) 이지윤(아동2부) △동상 - 박주아(아동4부) 여수희(아동5부) 정지혜(아동4부) △가작 - 김서현(아동3부) 이연서(아동1부) 김정은(아동6부) 이다현(아동3부) 이다은(아동6부) 한  결(아동5부) 학생 등에게도 상장과 상금 그리고 기념품을 전하고 이들을 격려했다.

 수상작 14점을 비롯해 이번 제2회 순복음꿈나무 그림공모전에 응모한 어린이들의 그림은 어린이날을 기념해 베다니홀에 전시됐다. 또 수상작은 2017년 달력으로 제작된다. 한편 이번 그림공모전에 그림을 출품한 어린이 전원에게는 기념품이 전달된다. 본교 교회학교의 경우는 각 부서를 통해 받을 수 있고, 지성전과 그 외의 경우는 순복음가족신문으로 문의하면 된다.(02-6181-6133)

 

기사입력 : 2016.05.08. am 10:02 (입력)
오정선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