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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교회 조용기 목사 초청 치유축복성회 열어



“긍정의 꿈을 꿀 때 하나님의 역사 일어난다”
   
 여의도순복음한세교회는 13일 한세대학교 대강당에서 조용기 목사 초청 치유 축복성회를 개최했다.
 이날 예배에는 투표를 마치고 어린 자녀들의 손을 잡고 온가족이 참석한 성도들이 눈에 많이 띄였다. 은혜로운 성회를 위해 한세교회가 오랜 시간 기도로 준비한 만큼 이날 많은 치유와 응답의 기적이 일어났다.  

 양병초 한세교회 담임목사의 강사소개 후 성도들의 박수와 함께 등단한 조용기 목사는 요나 3장 1절에서 10절을 근거로 성령 충만한 말씀을 전했다.

 조용기 목사는 “우리의 생각이 긍정적이고 적극적이며 하나님을 기뻐할 때 진정한 예배가 되고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역사가 일어난다”며 “십자가 사건을 받아들이면 우리 마음속에 긍정적인 부활의 분위기가 넘쳐난다”고 말했다. 이어 “예수님의 십자가 보혈이 영원히 나를 정하게 하시므로 십자가에 있는 이상 결코 버림 받지 않는다. 우리는 십자가를 바라보고 기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애굽의 종으로 팔려가는 중에도 꿈을 가졌던 요셉처럼 우리도 꿈을 가지면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나고 우리가 잘되고 환경이 좋게 변화된다”며 좋으신 하나님을 잊지 말고 늘 긍정적이고 창조적인 꿈을 꾸는 한세교회 성도들이 될 것을 당부했다. 

 성도들은 조용기 목사의 설교에 아멘으로 화답하며 주 안에 승리하는 꿈, 교회가 부흥하는 꿈을 꾸는 믿음의 일꾼들이 될 것을 다짐했다. 한세교회는 사회에서 모범이 되며 선교에 힘쓰는 교회, 대학 캠퍼스를 위해 기도하는 교회로서 경기도 군포 지역에서 사명을 다하고 있다.  

 

글=복순희 / 사진=김용두 기자

 

기사입력 : 2016.04.17. am 11:19 (편집)
복순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