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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교회 상반기 교사세미나 열려


교사가 바로서야 교회학교가 바로 선다
 여의도순복음광명교회 교회학교는 10일 박소량 교수(한세대 기독교교육학 박사)를 강사로 모시고 상반기교사세미나 시간을 가졌다. 고용호 목사(광명교회 교회학교 교감목사)의 사회와 김현행 장로(광명교회 교육분과위원장)의 대표기도로 시작된 이번 세미나는 교사의 역할을 알기 전에 어떤 교사가 될 것인지 목적과 방향성을 점검하며 하나님 앞에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이 됐다. 

 박소량 교수는 하나님 앞에 행복한가라는 말씀을 시작으로 내가 누구인가, ‘나’에 대한 가치를 찾아 영혼 사랑하는 마음이 회복됨을 강조했다. 또한 “교사는 하나님 앞에 서 있어야 한다. 하나님을 대한 기대하는 마음을 가지고 우리가 가진 아집과 고집을 포기하며 우리가 하나님 앞에 어떤 존재인지 알고 그 사랑을 깨달아 아이에게 보여줄 수 있는 교사가 돼야 한다”며 서로를 돕고 서로를 사랑하는 교사가 되어 마지막 때에 교회학교를 살리고 세우는 자로서 이 세대를 이끌어 가는 교사가 되길 당부했다. 세미나에 참석한 교사들은 하나님께서 나를 돌아보며 주신 사명을 다시 한 번 새기며 아이들을 믿음으로 양육하는 참된 교사가 될 것을 다짐했다.

 

기사입력 : 2016.04.17. am 11:12 (입력)
복순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