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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교회 어와나 1학기 개강


어린이들이 게임과 찬양 통해 성경 암송해

 여의도순복음송파교회 에서 19일 어와나 프로그램이 시작됐다. 이번 개강에는 기입장, 선서, 어와나송 제창 등 순서가 있었고, 이어진 게임시간에는 어와나 프로그램만의 독특하고 활발한 시간들이 진행됐다.
 20명의 아이들은 40분 동안의 즐거운 게임 후 나이별로 각각 나뉘어서 성경암송에 몰입한다. 그리고 교재를 통해 교사들과 40분을 성경암송에 집중한다. 아이들은 집에 돌아가 부모님께 확인을 받는다.
 송파 어와나 안명기 전도사는 “아이들이 성경말씀을 재밌고 신나게 배울 수 있는 훌륭한 프로그램이다”라고 말한다. 교사로 봉사하고 있는 조현미 구역장은 “일단 아이들이 너무 재미있어하고 기대하는 마음이 엄청나다”고 전하며 학부모들이 관심을 가져줄 것을 요청했다. 어와나는 미국에서 개발된 성경암송프로그램으로 게임과 찬양과 율동 등을 통해 아이들이 흥미롭게 집중할 수 있는 검증된 프로그램이다.
 현재 여의도순복음송파교회 등 한국 교회 100여 군데가 참여하고 있다. 송파교회에서는 6월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1시부터 6층 성전에서 어와나  1학기를 진행한다.  

 

기사입력 : 2016.03.20. am 10:18 (입력)
이미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