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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교회 창립 31주년 기념 및 제직 임명예배


 이영훈 목사 ‘믿음 소망 사랑 넘치는 교회’ 강조  

 여의도순복음강릉교회 창립 31주년 기념 및 제직 임명예배가 6일 성도들의 축하 속에 진행됐다.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총회장 이영훈 목사를 초청해 열린 예배는 성도들이 강릉시 복음화를 위해 함께 기도하고 신임 제직들이 교회 부흥을 위한 헌신을 다짐하는 귀한 시간이었다.

 이영훈 목사는 이날 ‘칭찬받는 교회’(살전 1:2∼7)를 주제로 설교하며 “믿음을 가지고 일할 때 소망으로 인내하고 사랑으로 수고하는 제직들이 돼 달라”고 당부했다. 데살로니가교회의 성도들이 하나님께 받은 칭찬에 대해 이야기한 이영훈 목사는 “성령 충만한 신앙, 교회, 성도들이 되도록 노력해야 한다. 성령 충만의 열매는 전도이다. 강릉 지역에서 본이 되는 교회가 되려면 믿음 사랑 전도의 본이 돼야 한다. 주의 복음을 강릉을 비롯해 강원도에 전하는 성도들이 되길 바란다”며 창립 31주년을 맞이한 강릉교회 성도들과 신임 제직들을 축복했다.

 설교 후에는 강릉교회 담임 임형근 목사의 인도로 임직 예식이 거행됐다. 이날 임직으로 이예휘 임종수 안수집사, 김순화 이수남 황경희 권사, 김덕만 서리집사 등 총 13명의 제직이 임명됐다. 또 교회 부속실 리모델링과 교회 부흥을 위해 헌신한 김순섭 장로 등 총 5가정이 공로패와 감사패를 수여받았다.

 이날 창립 감사 예배는 음한국(여의도순복음횡성교회) 김성호(여의도순복음솔향교회) 목사와 박영철 송한영 목사 등 기하성 강원 제1지방회 임원들이 참석해 예배 순서와 축사 권면 등을 전했다.

 한편 강릉교회는 이 땅의 평화를 위해 오신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축하하기 위해 지역주민과 성도 40가정을 대상으로 사랑 실천에 나설 예정이다. 올해가 벌써 5회째 행사이다.

 

기사입력 : 2015.12.13. am 10:45 (입력)
강릉=오정선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