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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산교회 제직임명예배 및 야유예배



 성산순복음교회는 22일 대성전에서 경기중앙지방회 주관으로 2015년도 제직임명예배를 드렸다.
 경기중앙지방회 회장 허성만 목사는 로마서 8장 28∼29절의 말씀을 근거로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룬다는 ‘선’은 아들의 형상을 닮아가는 것”이라며 히스기야 왕처럼 교만하지 말고 자기를 앞세우지 않으며 아브라함같이 예배에 집중하는 자가 되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산제사로 드리는 자가 되길 당부했다.

 이날 김용근 장로 외 2명을 원로장로로, 안석진 장로를 은퇴장로로 추대하고 안용만 장로의 장로장립이 있었다. 이어 이종현 안수집사의 집사안수, 강희연 외 3명의 권사취임, 김경래 외 22명의 서리집사는 임명이 있었다. 장로장립과 제직임명을 받은 이들은 교회를 받들어 충성하겠다는 서약했다.

 한편 성산순복음교회는 17일에는 충북 단양팔경과 도담상봉에서 전성도 야유예배를 개최했다. 성도들은 장회나루에서 맛있는 점심을, 도담상봉으로 가서 신기한 절경에 만취되어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기사입력 : 2015.11.29. am 11:15 (입력)
정승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