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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기 목사 초청 성산순복음교회 신유축복성회 개최


“우리는 꿈을 갖고 한평생 살아야 한다”
 조용기 목사는 지난달 28일 성산순복음교회 신유축복성회에 강사로 초청돼 말씀을 전했다. 창립15주년 및 독립6주년 기념 성회로 열린 이날 제직과 성도들은 받을 은혜를 사모하며 기도와 찬양으로 성회를 준비했다.

 송영준 담임목사의 인도로 시작된 이날 성회는 박용래 성산교회 장로회장의 대표기도에 이어 연합성가대의 찬양이 있었다. 조용기 목사가 등단하자 성도들은 자리에서 일어나 ‘할렐루야’를 외치며 반겼다.

 이날 조용기 목사는 ‘4차원의 영성’(히 11:7∼31)을 주제로 “우리가 4차원의 영성을 통해 기도할 때 성령께서 함께 하시고 우리의 기도를 들어주신다”고 역설했다. 조용기 목사는 “우리의 생각을 하나님 중심으로 바꾸어야 한다”며 “예수님이 십자가에 매달려 피 흘리심으로 말미암아 우리의 죄와 불의, 추악을 청산하고 믿음으로 죄사함을 받고 의롭다하심을 받았음을 우리는 기억해야 한다. 우리의 생각을 하나님의 생각으로 바꿀 때 형통케 되는 역사가 일어난다”고 강조했다. 이어 조용기 목사는 꿈을 강조하며 “꿈을 통해 바라봄의 법칙을 사용하면 꿈이 우리를 이끌어 준다. 아브라함도 꿈을 꾸자 꿈이 그를 이끌었다. 우리도 이와 같이 꿈을 갖고 한평생을 살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끝으로 조용기 목사는 “성령은 생각·꿈·믿음·창조적인 말을 통해 전인구원을 이루어 주신다는 것을 늘 상기하며 4차원의 영성을 가지고 기도하며 생활할 때 성공할 수 있다”고 당부했다.

 설교 후에는 모든 제직과 성도들이 조용기 목사의 건강과 선교사역 등을 위해 합심으로 기도하고 축복하는 시간을 가졌다. 성도들은 “조용기 목사님의 말씀에 큰 은혜를 받고 비전을 품었다”며 “지역복음화는 물론 세계선교를 위해 기도하는 교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 2015.11.01. am 10:56 (입력)
정승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