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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교회, 조용기 목사 초청 축복성회 개최


“어떠한 절망 속에서도 희망을 말하라”
 조용기 목사는 21일 여의도순복음중동교회 축복성회 강사로 초청돼 말씀을 전했다. 이른 아침부터 제직들과 성도들은 뜨거운 찬양과 기도로 대성전을 가득 메우며 은혜와 축복을 사모하는 마음을 표현했다.

 김경문 담임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성회는 지현구 중동교회 장로회장의 대표기도에 이어 중동교회 연합성가대의 찬양이 있었다. 조용기 목사가 등단하자 성도들은 박수와 함께 환호로 환영했다. 조용기 목사는 “중동교회는 희망을 가진 교회”라고 화답하며 ‘희망이 등대이다’(왕하 7:3∼5)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조용기 목사는 “희망의 말을 하면 어떤 경우에도 하나님은 함께 하신다”라며 아람군대가 사마리아성을 둘러 싸고 있을 때 아람군대의 진지로 갔던 나병환자들이 갖고 있던 희망을 증거했다. 조용기 목사는 “하나님은 희망을 가진 사람을 쓰신다”라며 “우리에게는 희망이 있다. 우리가 아무리 절망적인 상황에서도 희망을 가질 수 있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때문이다”라고 역설했다. 마음에 의심을 가지지 말라고 당부한 조용기 목사는 “꿈을 가지고 이루어질 것이라 믿고 입으로 시인하라. 어떠한 절망 속에서도 희망만을 말하라”고 강조했다.
 설교 후에는 4차원영성글로벌포럼 회장 김영도 장로가 축사했다.

 

기사입력 : 2015.10.25. am 10:39 (입력)
정승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