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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성전 전도발대식으로 사명 확인



 광명성전은 13일 전도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10월 18일 장로전도단 전도성회와 10월 25일 새생명전도축제를 앞두고 전도에 집중하고 사명을 일깨우기 위해 마련됐다.
 담임 이창국 목사는 ‘그 날이 가까울수록 더욱 그리하자’(히 10:21∼25)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며 “주님께서 다시 오실 날이 가까웠다. 모이기를 힘쓰고 전도하기에 더욱 힘쓰는 광명성전 성도들이 되어야 한다”며 말씀을 전했다.
 이어 전봉중 목사의 개회선언에 따라 각 기관과 교구는 팻말을 들고 힘차게 입장하며 영혼구원의 열정을 더했다. 남선교회 이성훈 집사가 대표로 전도 선서 및 선언문 낭독을 했다.
 지구장 이오식 장로는 “교회의 부흥을 위해서는 성도들이 담임목사님을 중심으로 서야한다. 나부터 교회 부흥과 전도에 앞장 서겠다”며 성도들을 격려했다.
 이날 전도발대식에 참여한 성도들은 말씀과 기도로 무장하고 더욱 전도에 매진해 광명성전에 새로운 부흥을 일으킬 것을 다짐했다.  

 

기사입력 : 2015.09.20. am 10:57 (입력)
복순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