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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복음강남교회, 2015년도 장로장립 및 제직임명예배


 순복음강남교회 ‘2015년도 장로장립 및 제직임명예배’가 16일 거행돼 총 105명이 하나님 나라의 확장을 위한 충성을 서약했다. 이날 제직임명예배에서는 신연휴 문형순 구용근 3명이 장로로 장립됐으며, 고승덕 등 10명이 집사 안수를 받았다. 또 38명이 권사(1명은 명예권사)직분을, 52명이 서리집사로 임명돼 “기도생활에 모범자가 되고 낙심 중에 있는 자를 찾아가 위로하며 전도하는데 힘쓸 것”을 다짐했다.
 장로장립 및 제직임명예배에서는 그동안 순복음강남교회 부흥을 위해 헌신한 정지태 신운식 장로에게 원로장로 추대패가 전달됐으며, 서영인 이근행 유제남 박홍재 장로가 연로장로로 감사패를 받았다.
 기하성 서울동부지방회 총무 이용갑 목사의 사회로 드려진 이날 예배에서 서울동부지방회장 정인환 목사는 ‘바나바처럼’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며 제직의 사명과 충성을 강조했다.
 순복음강남교회 담임 최명우 목사는 이날 세워진 105명의 일꾼들을 축하하며 순복음강남교회 부흥과 지역 사회를 위한 헌신에 앞장 서줄 것을 당부했다.

 

기사입력 : 2015.09.20. am 10:57 (입력)
오정선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