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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교회 6월부터 나라와 교회 위한 특새 진행 중



 여의도순복음춘천교회가 6월부터 나라와 교회를 위한 특별새벽기도회를 진행 중이다. 춘천교회 담임 이상열 목사와 성도들은 ‘주님의 나라 임하소서’(대하 7:13∼14)라는 주제 속에 10월까지  특별기도회를 이어간다.

 춘천교회는 전쟁과 난리의 소문이 그치지 않고 있는 세계의 평안과 안정을 위해 먼저 기도에 힘쓰고 있다. 
 이상열 목사는 “세계를 위한 기도와 더불어 성도들이 한마음으로 나라와 민족의 안정을 위해 새벽마다 부르짖어 기도하고 있다”며 남북 관계 개선을 통한 한반도 평화, 선교대국 복음강국으로서 대한민국이 우뚝 설 것을 기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상열 목사는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동성애 합법화 주장에 대해 “이는 성경에 어긋난 죄”라고 강조하며 하나님의 창조질서가 바로 잡힐 수 있도록 성도들과 한마음으로 기도에 힘쓰겠다고 했다.
 또한 춘천을 오가는 청춘열차 외관이 용무늬를 띄고 있어 변경을 촉구하는 기도를 드렸다. 이에 최근 코레일로부터 변경을 재고하겠다는 긍정적인 답변을 받았다며 기도에 대한 응답을 확신했다.

 춘천교회는 올해 교회 표어를 ‘오직 성령의 권능으로 지경을 넓히는 교회’로 정하고 50지역 120구역을 목표로 교회 부흥을 위해서도 기도하고 있다. 

 

기사입력 : 2015.07.12. am 10:35 (입력)
오정선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