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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편지-남선교회 교통실 민훈기 안수집사

“자녀들 모두 잘되게 해주신 것 감사”

 저는 매주일 아침 새벽3시에 수원 영통에서 교회로 출발합니다. 교회 가는 길은 만남이라는 설렘과 감사로 벅차기만 합니다.
 남선교회 교통실 봉사는 ‘의미 있는 봉사를 하고 싶다’는 생각으로 1991년부터 시작됐습니다.
 교통실 봉사를 한 후 감사할 것이 참 많습니다. 무엇보다도 2남 2녀의 자녀들이 모두 잘 성장한 것입니다. 자녀들은 제가 봉사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해주고 있습니다. 또 제가 이 나이에도 열심히 봉사할 수 있도록 건강을 허락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아내의 기도, 자녀들의 지원 덕분에 봉사를 할 수 있어 그저 감사할 뿐입니다.

 

기사입력 : 2015.06.07. am 07:44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