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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순복음교회 50주년 희년 행사 성료

함께 한 50년, 함께 할 50년을 기대

 2014년 창립 50주년의 희년을 맞은 구로순복음교회가 12월 소아시아 성지순례를 끝으로 희년행사를 아름답게 마쳤다.

 1월부터 시작된 희년행사는 부교역자를 위한 사택제공을 시작했다. 이어 지역사회를 섬기고자 주민을 위한 교회주차장 개방, 택시주일, 파마데이(불우이웃초청 헤어서비스), 미(美)전시회(지역주민을 위한 문화제공) 등을 진행했고, 희년의 의미를 되새기는 희년신앙세미나, 조용기 원로목사 초청 회복대성회, 이영훈 목사 초청 희망대성회를 개최하는 등 다채로운 행사를 이어가며 희년의 기쁨을 함게했다.

 또 선교지인 호주 캔버라 교회와 자매결연을 갖고, 대만교회 건축지원 및 국내 개척교회와 낙도교회, 북한교회세우기, 미자립 교회지원, 중화권 선교를 위한 신학지원을 하는 등 회복과 희망의 메시지를 들고 지구촌 곳곳에 예수 그리스도의 손길을 전했다.

 11월에는 어머니기도회를 통해 40일간 희년을 맞이하게 하신 하나님께 영광 돌리며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하고 예수님의 사랑으로 이웃을 품고 중보기도했다.

 희년행사를 마무리하며 담임 김봉준 목사는 “함께 한 50년, 함께 할 50년을 기대하며 더 큰 희망을 향해 나아가겠다”고 전했다.

 

기사입력 : 2014.12.28. am 11:33 (입력)
이소흔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