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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기 목사 “새해에는 긍정적인 고백만 하라”


시흥교회 독립6주년 축복성회서 설교

 여의도순복음시흥교회 독립6주년 축복성회가 19일 조용기 목사를 강사로 초청해 개최됐다. 이날 시흥교회 대성전은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시흥지방회 목회자를 비롯해 인근 교회 목회자와 성도들도 참석해 성황을 이루었다.
 권경환 담임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이날 예배는 박경규 시흥교회 장로회장의 기도와 연합찬양대의 찬양에 이어 조용기 목사가 말씀을 전했다. 조용기 목사가 등단하자 성도들은 뜨거운 박수로 환영했고 시흥교회 청년들은 조용기 목사에게 환영의 꽃다발을 전달했다.
 조용기 목사는 “새해가 다가오면 우리는 말을 조심해야 한다. 말은 눈에 보이지 않지만 에너지가 되어 좋은 일이 생기게 된다. 말은 변화와 창조를 가져다 준다. 하나님도 말씀으로 천지를 창조하셨다”고 강조했다. 이어 조용기 목사는 “여리고성을 무너뜨리기 위해 이스라엘백성이 성을 돌고 외쳤듯이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신다’고 자꾸 외치고 말하고 기도할 때 여리고성이 무너지듯 원수의 성이 무너지고 우리를 승리케 해주신다”며 “새해에는 여러분의 가슴 속에 십자가를 통해 용서받은 나, 정결하게 된 나, 부활영생한 나, 전인구원을 받은 나로 채우고 긍정적인 생각을 하고 하나님을 믿고 기도하라”고 당부했다.
 참석자들은 조용기 목사의 설교말씀대로 새해에는 긍정적인 입술의 고백을 통해 여리고성을 무너뜨리고 승리하는 삶을 위해 합심으로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기사입력 : 2014.12.21. am 11:05 (입력)
정승환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