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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훈 목사, 기하성 성령충만대성회서 설교

“매일 성령 충만해야 삶의 균형 이룰 수 있어”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이하 기하성·총회장 이영훈 목사) 성령충만대성회가 12일 대성전에서 열렸다.

 순복음부흥사협의회 주최로 열린 이날 대성회는 고충진 목사(순복음부흥사협의회 대표회장)의 사회로 시작됐다. 대성회 설교는 이영훈 목사가 맡았으며, ‘성령 충만의 신앙’(엡 5:18)을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이영훈 목사는 “승리하는 신앙생활의 비결은 성령 충만”이라며 “성령이 임하면 하나님의 뜻을 알게되고 예수님을 닮아 그분을 전하게 된다”고 말했다. 이영훈 목사는 신앙생활에 도움이 되지 않는 것은 버리고 오직 십자가를 붙들고 나아가는 절제된 삶의 자세를 언급하며 “자동차가 계속 휘발유를 충전하듯 우리의 생활도 매일 성령 충만 받아야 삶의 균형을 이룰 수 있다. 이를 위해 말씀을 주야로 묵상하고 열심히 기도하자”고 당부했다.

 이영훈 목사는 또 “성령 충만은 이론이 아닌 체험이며, 성령 충만의 출발은 성령을 받는 것에서 시작된다. 부흥의 역사가, 한국에 성령 바람이 일어나도록 함께 기도하자”며 성도들과 함께 20여 분 가까이 통성으로 기도했다.

 기도대성회는 성도들 뿐 아니라 김명현 김학면 이호상 박형준 목사 등 순복음부흥사협의회 전현직 임원을 비롯해 기하성 소속 목회자들도 참석해 나라와 민족, 교회를 위해 한 목소리로 뜨겁게 기도하기도 했다.

 

기사입력 : 2014.11.16. am 10:23 (입력)
오정선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