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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복음강남교회, 창립 29주년 연합찬양제 ‘감동 무대’


7개 찬양대 연합 찬양 환상적인 무대 연출

 순복음강남교회(담임 최명우 목사)가 올해 창립 29주년을 기념하며 지난달 31일 연합찬양제를 개최했다. 가을밤을 아름답게 수 놓은 이번 연합찬양제는 순복음강남교회 7개 찬양대가 연합했으며, 오케스트라의 연주가 더해져 환상의 하모니를 연출했다.
 200여 명의 찬양대원들은 오케스트라의 선율에 맞춰 ‘모통이돌’ ‘어린양을 보라’ ‘성령이여 오소서’ ‘깨뜨린 옥합’ ‘축복’ 등 주옥같은 찬양들을 선보였다. 성도들과 하나가 되어 ‘좋으신 하나님’을 찬양함으로써 이날 연합찬양제의 감동은 한층 고조되기도 했다.
 연합찬양제의 피날레 곡은 ‘경배의 노래’ ‘할렐루야’로 마지막 곡이 울려 퍼지자 성도들은 우레와 같은 박수를 쏟아냈고, 장내는 진한 감동의 여운이 감돌았다.
 최명우 목사는 “우리교회가 강남성전으로 출발한 지 29주년, 독립한 지 5주년이 되는 뜻 깊은 날에 연합찬양제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수 있어 진심으로 기쁘다”고 인사했다. 또 “내년은 30주년을 맞이하는 의미 있는 해이다.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며 교회 부흥을 위해 마음을 다잡아야 할 것”이라며 성도들을 격려했다. 

 

기사입력 : 2014.11.16. am 10:19 (입력)
오정선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