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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복음영산교회, 조용기 목사 초청 5주년 축복성회

 

‘문제 뒤에 계신 예수 바라볼 때 기적 체험’ 강조
성도들 지역사회 위해 빛과 소금 역할 다짐

 순복음영산교회(담임 강영선 목사) 독립 5주년 기념 축복성회가 5일 조용기 목사를 강사로 초청해 영산교회 제직 및 성도 그리고 지역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성회는 강영선 목사의 사회, 홍완식 영산교회 장로회장, 브니엘수요성가대의 찬양에 이어 조용기 목사가 말씀을 전했다. 오병이어의 기적이 기록된 요한복음 6장 1∼14절 말씀으로 ‘시험’이란 주제에 맞춰 설교한 조용기 목사는 “하나님은 때때로 기적을 행하시기에 앞서 우리의 믿음을 시험하신다. 긍정적인 믿음으로 나아갈 때 성경 본문에 나오는 기적을 오늘날 경험하게 된다”고 강조했다.

 조용기 목사는 빌립과 안드레가 보여준 행동을 비교하며 “어떠한 환경에서도 우리는 문제 뒤에 계신, 기적을 행하시는 예수를 바라봐야 한다”고 말하며 “내일에 대한 소망을 안고 우리의 생각 믿음 꿈 말을 항상 긍정적으로 행하자”고 권면했다. 조용기 목사는 성회에 참석한 성도들에게 “성령이 오시면 우리에게 꿈을 주신다. 십자가를 바라보면서 교회 부흥에 대한 꿈을 품는다면 영산교회는 앞으로 한국을 위해 큰일을 하게 될 것이다”라고 사명을 안겨주기도 했다.

 조용기 목사 설교 후에는 우종구(고양기독교총연합회) 류우열(일산기독교연합회)목사와 김태원 유은혜 김현미 의원 등 지역 정계인사, 강지원 총재(한국범죄예방국민운동본부)의 축사가 이어지면서 영산교회 성도들이 지역사회의 빛과 소금이 될 것을 당부했다.

 강영선 목사는 “오늘 이 성회는 제2 부흥의 밑거름이 된 성회다. 영산교회는 순복음의 핵심인 오중복음 삼중축복 4차원의 영성으로 고양과 파주시 지역을 복음화해 하나님 나라를 세우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영산교회는 12월 21일 지역복음화를 위해 열리는 ‘일대일 전도대축제’를 준비하고 있다. 이를 위해 영산교회 성도들이 태신자 카드를 작성하고 전도와 중보기도에 열심을 다하고 있다.

 

기사입력 : 2014.11.09. am 10:12 (입력)
오정선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