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제자교회 > 여의도순복음중동교회
중동교회 독립 5주년, ‘4차원 영성실천’ 축복성회 개최


조용기 목사 “생각 꿈 믿음 말은 천국 언어, 생활화 중요”

 순복음중동교회(담임 김경문 목사)가 독립 5주년을 맞아 조용기 목사를 강사로 모시고 4차원 영성실천을 위한 축복성회를 22일 개최했다.

 김경문 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성회는 지현구 중동교회 장로회장의 기도, 연합성가대의 찬양에 이어 조용기 목사의 해외성회 스크린이 방영됐다. 성령의 강한 바람으로 인해 전세계에 일어난 신유 역사를 간접적으로 체험한 성도들은 이날 성회를 통한 성령의 임재를 뜨겁게 갈망했다.

 성도들의 열렬한 환영 속에 강단에 오른 조용기 목사는 히브리서 11장 1절부터 3절 말씀을 본문으로 ‘4차원의 영성’을 강조했다. 조용기 목사는 보이지 않는 것을 보이는 것처럼 믿었던 아브라함, 야곱, 다윗에 대해 이야기하며 “오늘날 크리스천들이 기도 응답을 받지 못하는 것은 꿈 없이 기도하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또 “보이지 않는 세계를 놓치면 보이는 세계를 잃어버린다”며 꿈 꾼 것이 현실세계에 나타나게 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천국의 언어’ 즉 하나님이 주시는 생각 꿈 믿음 말을 실천해야 한다고 말했다. 조용기 목사는 중동교회 성도들에게 교회 부흥에 대한 꿈을 강조하며 “하나님과 함께 생각하고 꿈꾸고 믿으며 시인하라. 성령의 기적이 끊이지 않는 은혜의 교회가 될 것이다”라고 축복했다.

 성회에는 4차원 영성포럼 허순범 장로가 참석해 축사를 전하며 “순복음의 성장동력은 오중복음과 삼중축복, 4차원의 영성이다. 창조적 성령 운동이 일어나도록 중동교회 성도들이 4차원의 영성 실천운동에 적극 동참해달라”고 당부했다.

 

기사입력 : 2014.10.26. am 10:35 (입력)
오정선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