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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복음강남교회 채플웨딩홀 새단장



무료 개방, 누구나 사용 할 수 있어

 순복음강남교회(담임 최명우 목사)가 호텔 수준으로 예식홀을 단장하고 성도들과 일반인에게 무료로 개방하는 등 나눔 실천에 나서고 있다. 5층 예루살렘성전 리모델링 공사를 통해 탄생한 채플웨딩홀은 300석 규모다. 신부대기실은 물론 한국적 미를 살린 폐백실도 새롭게 단장해 웨딩홀을 이용하는 성도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순복음강남교회 채플웨딩홀은 예식홀 대여료 및 사용료가 무료다. 순복음강남교회를 출석하지 않는 성도라도 선착순으로 사용이 가능하다. 단, 주례가 기하성 교단 목회자로 한정된다는 것은 꼭 알아둬야 할 사항이다.
 교회측은 “이곳에서 결혼하는 모든 분들이 행복한 가정생활을 이루길 기도한다”며 “웨딩홀을 통해 교회의 대외적 이미지를 높일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라고 귀뜸했다. 

 

기사입력 : 2014.10.26. am 10:30 (편집)
오정선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