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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훈 목사, 춘천교회 5주년 기념예배서 설교


“춘천 성시화 위해 예수 사랑 섬김 전해달라”
지난 8월부터 7주간 새생명전도축제도 실시  


 춘천지역 나아가 북한 복음화를 위한 전초기지를 꿈꾸는 여의도순복음춘천교회(담임 이상열 목사)가 창립 5주년을 맞이했다. 춘천교회는 12일 이영훈 목사를 초청해 감사예배 및 전도축복성회를 갖고 성령 충만·말씀 충만한 교회와 성도가 될 것을 다짐했다.

 이상열 목사의 사회, 박영서 장로의 기도, 예루살렘성가대·어린이사랑찬양단의 찬송, 조용기 목사의 영상축하메시지에 이어 이영훈 목사는 ‘하나님의 은혜’(시 100:1∼5)를 주제로, 왕 되신 창조주 하나님 앞에서 감사의 삶을 사는 신앙인이 돼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영훈 목사는 “예수님의 십자가 은혜가 있으면 우리는 승리의 삶을 살게 된다. 이를 위해 우리는 하나님과의 관계를 올바로 가져야 한다”고 말했다. 은혜받은 성도의 사명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섬김과 사랑의 본을 기억하고 우리도 춘천 지역에 예수님의 사랑과 섬김을 전하자”고 강조했다.

 감사예배 및 축복성회에는 최동용 춘천시장을 비롯해 벤 토레이 신부(예수원), 박인관 목사(춘천기독교연합회장) 등이 참석해 축사와 격려사를 전했다. 최문순 강원도지사와 민병희 강원도교육감도 축전을 보내왔다.

 지난 8월 11일부터 7주간 실시된 새생명전도축제의 결산이기도 했던 감사예배 및 축복성회에서는 전도상 시상이 있었다. 이미현 집사, 김옥란 권사, 김숙희 집사가 순위대로 전도상을 수상했고, 최도윤 학생(초4)이 이영훈 목사로부터 특별상을 받았다.

 이날 이상열 목사는 “복음의 빚진 자 되어 춘천 성시화와 북한의 복음화 그리고 통일 한국시대에 기여하는 한편 세계 열방과 민족을 향해 복음의 비전 품고 나아가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춘천=오정선 기자

 

기사입력 : 2014.10.19. am 11:06 (편집)
오정선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