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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신임교단장 초청 축하모임 열려


25개 교단 17명 총회장 참석하고 의견 나눠 
한국교회 일치와 연합사업의 필요성 공감해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총회장 이영훈 목사는 2014한국교회 신임교단장 초청 축하모임에 참석했다. 7일 루나미엘레홀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이영훈 목사를 포함한 17명 교단 신임총회장들과 25개 교단 관계자들이 참석해 한국교회 일치와 연합사업의 필요성을 공감하고 한국교회 미래와 현안에 대해 제언했다. 이번 행사는 국민일보와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가 공동으로 주최했다.

 앞서 열린 감사예배는 전병금 목사(한목협 명예회장)의 사회로 이신웅 총회장(기독교대한성결교회)이 대표기도를, 백남선 총회장(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이 설교했다. 이어 참석자들이 한국교회의 연합과 부흥, 세계선교 등을 위해 함십으로 기도하고 곽도희 총회장(기독교한국침례회)이 마무리기도했다. 이영훈 목사는 축도했다.

 이어 열린 축하행사는 조성기 목사의 사회로, 김경원 목사(한목협 대표회장)의 환영인사, 참석교단 소개, 정영택 총회장(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의 인사, 유만석 대표회장(한국장로교총연합회)과 최삼규 국민일보 사장의 축사가 있었다. 손인웅 목사(한목협 명예회장)가 한국교회 미래를 위한 방향제시를 하고 각 교단장들이 한국교회 현안에 대한 제언을 하는 시간이 있었다. 참석교단장들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교제의 시간을 가졌다. 

 

기사입력 : 2014.10.12. am 11:57 (입력)
정승환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