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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복음명성교회 창립예배 열려

 순복음명성교회(담임 오순옥 목사) 창립 예배가 9월 29일 개최됐다. 박상식 목사(여의도순복음새평양교회)의 사회로 열린 이날 예배는 김제열 목사(은혜순복음교회)의 기도, 이상임 목사(벧엘순복음교회)의 성경봉독, 서울강서지방회장 김정섭 목사(선한목자교회)의 설교로 이어졌다.

 김정섭 목사는 누가복음 7장 5~10절을 근거로 ‘하나님의 능력으로 일하는 자’에 대해 설교하며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을 믿고 의지해야 한다. 그러면 하나님이 능력을 주셔서 주님의 일을 이뤄주신다”고 말했다. 설교 후 김정섭 목사는 순복음명성교회의 설립을 선포하며 지역사회 본이 되는 교회가 되도록 축복했다. 이날 축사는 이연섭 목사(여의도순복음포항교회)가 맡았다. 

 서대문10교구, 동작2교구, 종로중구4교구 등 본 교회에서 17년간 사역해온 오순옥 목사는 “하나님을 영화롭게, 이웃을 축복되게, 가정을 행복하게 하는 교회를 세우겠다”는 비전을 전했다.


 순복음명성교회는 구로구 개봉동 양천교 옆에 위치하고 있다.

 

기사입력 : 2014.10.05. am 11:23 (편집)
이미나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