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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복음강남교회, 장로장립 및 제직임명예배


하나님 나라 충성된 든든한 일꾼 다짐

 순복음강남교회(담임 최명우 목사) ‘2014년도 장로장립 및 제직임명예배’가 17일 강남교회 대성전에서 진행됐다. 이날 예배에서는 김기현, 이진성, 이만영, 백강수, 김용관, 권사일 등 6명이 장로장립을 받았다. 또 정종업 윤재수 홍성춘 장로 등 3명이 원로장로로 추대됐으며, 최석형 장로가 연로장로로 은퇴식을 가졌다.

 이어진 집사 안수식에서는 홍성경, 박선기, 김기홍, 김청환, 문억규, 정영진 등 6명이 안수집사 직분을 받았다. 안수위원들과 성도들은 이들이 초대교회 일곱 집사들처럼 죽도록 충성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수 있도록 함께 기도했다. 최명우 목사는 이들이 안수집사가 됐음을 공포하고 안수 증서를 수여했다. 아울러 취임한 서미숙 등 30명의 권사와 9명의 명예권사에 대해서도 축하인사를 건네며, 성도들을 사랑으로 보듬고 교회 부흥을 위해 기도하는 어머니들이 될 것을 당부했다.

 이날 남녀 서리집사도 52명이 임명받아 제직들은 “축복의 통로가 되어 전도에 더욱 힘쓸 것”을 다짐했다. 
 장로장립 및 제직임명식에 앞서 드린 예배는 기하성 서울동부지방회 총무 이용갑 목사가 사회를, 오경석 순복음강남교회 장로회장이 대표기도를, 최병학 목사(서울동부지방회장)가 ‘하나님의 소원’을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기사입력 : 2014.09.28. am 11:08 (입력)
오정선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