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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평양교회, 창립10주년 부흥성회 및 임직식


 임석명·김학면·김원철·김정섭 목사 강사 초청
  여의도순복음새평양교회(담임 박상식 목사)가 창립 10주년 및 지교회 2주년을 맞이해 축복성회와 함께 제직임명식을 개최했다.
 19일부터 열린 축복성회는 임석명 목사(개척담당 부목사), 김학면 목사(순복음맑은샘소리교회 담임), 김원철 목사(은평성전 담임), 김정섭 목사(선한목자교회 담임)를 부흥성회 강사로 초청해 진행됐다.
 21일에는 창립10주년 감사예배와 임직식이 있었다. 박상식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예배는 이용춘 목사(순복음행복교회)의 기도, 김제열 목사(은혜순복음교회)의 성경봉독, 새평양교회 나사렛찬양대의 찬양, 은평성전 남성중창단의 특송에 이어 김원철 목사가 ‘한국교회의 미래비전’을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임직식은 기하성 서울강서지방회장 김정섭 목사의 인도로 임직자들의 서약을 받아 안수위원들의 안수기도, 성의착의식, 악수례가 있었다. 김정섭 목사는 박유용 안수집사의 장로장립을 공포했다. 이날 임직식을 통해 박유용 안수집사가 장로장립을, 오세옥 서리집사가 집사안수를, 황순옥 집사가 권사취임을 했다.
 2004년에 창립된 여의도순복음새평양교회는 2012년 독립지교회로 승격되어 지금까지 통일 대한민국을 바라보며 민족복음화의 비전을 품고 탈북이주민들을 섬기는 특수사역을 전개하고 있다. 

 

기사입력 : 2014.09.28. am 11:03 (편집)
정승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