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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교회 침례식, 85명 주 안에 새롭게 거듭나


 순복음강북교회(담임 전호윤 목사)는 지난달 30일 남양주에 위치한 국제광림비전랜드에서 85명의 새신자 및 성도와 전교역자, 남녀선교회가 참여한 가운데 2014년 하계침례식을 가졌다.
 개회예배를 통해 전호윤 목사는 마태복음 3장 13∼17절 말씀을 근거로 설교했다. 전 목사는 “예수님께서 침례를 받으실 때 하늘로부터 소리가 있어 하나님의 아들인 것을 증거하신 것처럼 예수님을 믿고 구원받은 우리도 침례예식을 통해서 하나님의 자녀가 된 것을 공식적으로 인정받게 되는 것”이라고 전하며 침례를 받은 성도들에게 하나님의 자녀로서 합당한 삶을 살 것을 당부했다. 예배 후 모든 성도들은 중보기도와 찬양을 드리며 침례 받는 성도들을 격려했다. 예식을 마친 후에는 교회에서 준비한 선물을 전달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며 지구역 성도들과 함께 즐거운 친교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침례를 받은 85명의 성도들은 십자가 목걸이를 목에 걸고 하나님께 충성하는 믿음의 일꾼이 될 것을 다짐했다. 

 

기사입력 : 2014.09.14. am 12:11 (입력)
이미나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