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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여의도순복음하남교회 축복부흥성회 열려

조용기 목사 “아름다운 교회 지을 것을 꿈꿔라”
기도, 말씀, 전도의 생활화 1·3·1운동 전개
  

 여의도순복음하남교회는 3일 조용기 목사 초청 축복부흥성회를 개최하고 경기도 하남시와 광주시 지역복음화에 대한 비전과 사명감을 고취했다. 축복성회는 임동환 담임목사의 사회로 이춘섭 장로회장(하남교회)의 대표기도에 이어 예루살렘찬양대의 특송, 조용기 목사의 설교 순으로 진행됐다.

 조용기 목사는 히브리서 11장 1∼3절의 말씀을 근거로 ‘기적으로 살자’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조용기 목사는 “우리는 늘 생각을 하며 산다. 생각을 하면 자연적으로 꿈을 꾸게 되고 이 생각과 꿈을 올바르게 가질 때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난다”며 “우리는 갈보리 십자가를 항상 생각해야 한다. 예수님은 우리가 지은 죄와 허물을 십자가에서 청산하시고 우리의 질병의 고통도 청산하셨다. 이 사실을 우리가 늘 생각하고 꿈꿔야 한다”고 역설했다. 이어 조용기 목사는 “십자가를 통해 생각이 바뀌고 꿈을 꾸고 믿고 말해야 한다”며 “말은 하나님의 능력을 나타내는 수단이 되어 세상을 창조하고 운명을 다스린다. 우리 하나님의 백성은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대박이 터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조용기 목사는 “우리가 예수님을 믿는다는 것은 대박이 터지는 일”이라며 “기독교는 종교가 아니라 운명을 바꾸기 때문이다. 하남교회도 분명히 대박이 터진다. 이 지역에 가장 아름다운 교회를 지을 것을 생각하고 꿈꾸고 믿고 말하라”고 당부했다.

 이날 성전을 가득 메운 성도들은 설교말씀을 의지해 하남교회가 지역에서 가장 아름다운 교회를 짓고 지역을 복음화하고 지역 사회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합심하여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하남교회는 영적성장을 위한 1·3·1운동을 전개하며 성도들에게 매일 1시간 기도, 성경 3장 읽기, 1명이상 전도하기를 생활화할 것을 강조하고 성령충만, 총력전도, 배가부흥, 성전건축을 목표로 최선을 다하고 있다.

 

기사입력 : 2014.09.07. am 11:01 (입력)
정승환기자 (kg21@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