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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교회 10주년 축복성회 및 제직임명예배


이영훈 목사 “제직은 교회의 문제해결사”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총회장 이영훈 목사는 지난달 27일 여의도순복음목포교회(담임 강종복 목사) 창립 10주년 축복성회 및 제직임명예배에 참석해 말씀을 전했다.

 호남지방회 총무 송경호 목사(순복음동산교회)의 사회로 열린 이날 예배는 호남지방회 재무 유진혁 목사(강진순복음사랑의교회)의 대표기도에 이어 호남지방회 회계 서영진 목사(순복음예닮교회)의 성경봉독, 예루살렘성가대의 찬양, 이영훈 목사의 설교순으로 진행됐다.

 이영훈 목사는 ‘하나님께서 세우시는 일꾼’(행 6:1∼7)이라는 제목으로 “하나님은 준비된 사람을 쓰신다. 하나님은 절대긍정의 믿음을 소유하고 범사에 감사하는 사람, 늘 기도에 힘쓰는 사람, 십자가 중심·교회중심의 사람을 쓰신다”며 “우리 모두가 거룩한 꿈과 믿음을 가질 때 하나님이 쓰시고, 하나님이 주시는 복이 목포와 목포교회에 풍성히 임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영훈 목사는 “제직은 교회 문제의 해결사이다. 제직들은 문제를 위해 기도하고 시간과 물질을 들여 헌신해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며 “그러므로 제직들은 성령충만과 말씀충만 그리고 칭찬받는 사람이어야 한다”고 역설했다.

 설교 후에는 호남지방회장 이풍우 목사(순복음빛교회)의 인도로 장로장립식이 진행됐다. 이풍우 목사는  김성관, 박거형, 정소진, 문종래, 백길철, 서문진 장로에게 장로패를 수여했다. 이어 강종복 목사의 인도로 집사안수와 권사취임이 있었다.

 기하성 부총회장 김봉준 목사(구로순복음교회)와 임석명 목사(광주순복음교회)의 축사, 호남지방회 서기 송태정 목사(해남순복음교회)의 권면이 있었다.


목포=글 정승환 / 사진 김용두 기자

 

기사입력 : 2014.05.04. am 12:01 (편집)
정승환기자 (kg21@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