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제자교회 > 여의도순복음강북교회
순복음강북교회 창립 22주년 기념 축복대성회 열려

조용기 목사 “4차원의 영성 실천” 강조


 순복음강북교회 창립 22주년 기념 및 4차원의 영성 실천을 위한 축복대성회가 지난달 26일 강북교회 대성전 및 부속성전에서 열렸다.

 전호윤 목사의 사회로 시작한 예배는 김동호 장로회장의 기도, 할렐루야성가대의 찬양으로 이어졌다. 마가복음 5장 22~34절을 근거로 말씀을 전한 조용기 목사는 4차원의 영성을 강조하며 주안에 승리하는 믿음의 성도들이 되길 당부했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은 4차원으로 살아야 한다. 우리가 하나님과 함께 일하려면 생각, 꿈, 믿음, 말이 하나님과 같아야 한다”고 강조한 조용기 목사는 “3차원은 귀로 듣고 만질 수 있지만 4차원으로 사는 것은 말씀으로 살고 하나님이 주신 꿈, 믿음, 입술의 고백을 고백하면서 사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하나님과 뜻이 같아야 4차원의 영성을 가진 우리가 3차원의 병을 쉽게 다스리고, 꿈이 같을 때 4차원의 하나님이 운행하셔서 꿈이 이뤄지게 된다”며 “믿음이 있을 때 하나님이 역사하시고, 4차원으로 창조적인 말이 하나님과 같을 때 기적을 창조하는 능력이 생겨난다. 4차원의 생각, 믿음, 꿈, 말을 하나님과 같이 하자”고 말했다. 
 설교 후에는 류돈우 원로장로의 축사와 허순범 장로(4차원영성 글로벌포럼 수석부회장)의 4차원 영성운동 안내가 있었다.

 한편 이날 박장구 장로(강북교회 실업인연합회장)가 성도들을 위해 제주도에서 직접 재배한 배추와 무를 나눠줘 더욱 풍성한 날이 됐다.
 강북교회는 이번 축복성회가 더욱 은혜롭고 성령 충만한 성회가 되기 위해 전 성도 특별새벽기도, 교구별 여리고 기도회 등을 하며 기도로 준비해왔다.

 독립 5주년을 맞은 강북교회는 부흥에 박차를 가하며 지역사회에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고 있다. 특히 에바다 3040선교회, 아기학교, 영어성경학교 등을 통해 젊은 세대가 특성화돼 교회 분위기가 더욱 밝고 활기차다. 매주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교회 앞에서 부침개 전도를 실시하고, 빌립전도단의 적극적인 전도활동이 수년간 이어지며 지역사회 복음화에 큰 역할을 감당하고 있다.

 

기사입력 : 2014.03.30. am 10:58 (입력)
이미나기자 (mnlee@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