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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교회 부흥위해 성도 영적성장 주력


성령대망회, 남성연합축복성회 등 열어
 
 순복음강북교회(담임 전호윤 목사)는 지난달 25일 2014년도 첫 기도원 성령대망회를 갖고 하나님께 영광돌렸다. 이날 전호윤 목사는 민수기 33장을 근거로 설교하며 “가나안 땅을 온전히 정복하기 위해 그 땅에 살고 있었던 원주민인 가나안 족속을 쫓아내야 했다. 우리의 신앙생활을 가로막는 내 안의 원주민인 교만, 절망, 거짓, 탐욕을 쫓아내고 항상 하나님을 인정하고 주님께서 함께 하신다는 사실을 믿으라”고 전했다.
 지난달 6일에는 강북교회에서 남성연합축복성회가 열렸다. 남선교회 주관으로 열린 이번 성회는 강북교회의 남성 성도는 물론 전 가족이 함께 참여해 은혜롭게 진행됐다. 성도들은 각 가정과 특별히 가정의 가장인 남편과 아버지를 위해 꾸준히 기도할 것을 결단했다.
 한편 강북교회 성도들 31명은 전호윤 목사와 함께 성지순례를 지난달 9일부터 9박 10일간 다녀왔다. 성도들은 이스라엘, 이집트, 요르단으로 이어진 성지를 돌아보며 예수님의 은혜를 나눴다.

 

기사입력 : 2014.03.02. am 11:16 (입력)
이미나기자 (mnlee@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