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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교회, 사랑의 쌀 나눔 행사 가져


 여의도순복음강북교회(담임 전호윤 목사)는 전 성도들의 동참으로 모은 쌀을 지난달 20일 동대문구청과 중랑구청에 각각 200포대씩 전달했다. 강북교회는 지역 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섬기기 위해 각 교구 및 기관별로 사랑의 쌀 모으기 운동을 실시해왔다.
 지난해에 성도들이 자발적으로 모아 이웃에게 나눈 쌀은 20kg 459포대였다. 올해 ‘사랑의 쌀 모으기 운동’에는 성도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인해 작년보다 81포대나 많은 540포대가 모아졌다. 또한 각종 과일과 사랑의 손길이 더해서 훈훈함을 더했다. 올해 구청에 나누고 남은 쌀 140포대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이 됐다.
 강북교회는 매년 진행되는 추수감사절 이웃사랑 나눔을 통해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참된 경건의 모습인 주변의 이웃을 돌보고 섬기는 일에 앞장서고 있다. 
 한편 지난달 22일 금요철야예배 때 유아헌아식을 열었다. 전호윤 목사는 이날 50여 명의 아이들을 안수하며 하나님의 선하신 뜻을 이루는 귀한 하나님의 자녀로 자라나도록 축복했다. 
 강북교회에서 3회째 개최된 유아헌아식에는 가족사진 촬영과 성전장식, 음식장만, 화관 제작 등 에바다3040선교회 모든 회원이 각자의 달란트에 맞게 봉사해 더 훈훈한 시간이 됐다. 

 

기사입력 : 2013.12.08. am 11:33 (입력)
이미나기자 (mnlee@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