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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복음영산교회, 조용기 목사 초청 축복성회 개최


독립 4주년 기념…소강석 장경동 목사도 설교
‘오중복음 삼중축복’으로 고양·파주 복음화 다짐
   
 순복음영산교회(담임 강영선 목사)가 독립 4주년을 맞아 조용기 목사를 비롯해 소강석 장경동 목사를 초청해 지난달 28일부터 30일까지 축복성회를 개최했다. 이번 성회는 영산교회 성도는 물론 경기도 고양시 소속 목회자 및 지역 정계인사들이 참석해 축하 및 하나님께 받은 은혜를 나누는 귀한 시간이 됐다.

 30일 오전 말씀을 전하기 위해 강단에 오른 조용기 목사는 시편 1편 1절에서 3절의 말씀을 토대로 ‘복 있는 사람’에 대해 설교했다. 조용기 목사는 성도들과 나누고 싶었던 것이 ‘축복’이라며, 복 있는 자가 해야 할 일들에 대해 설명했다. 조용기 목사는 악인의 꾀를 좇지 말고 하나님의 절대주권을 인정하는 사람이 복 있는 사람이라며 “오중복음을 통해 전인구원을 얻고 십자가를 의지하는 삶을 살자”고 독려했다. 또한 야훼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며 예수 안에서 의인·거룩한 자·축복받은 자임을 입술로 고백해 형통의 삶을 살자고 강조했다.

 강영선 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이날 축복성회는 김원일 장로(영산교회 장로회장)가 기도했으며, 김문수 경기도지사가 영상으로 축하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길자연 목사 정석환 교수(연세대 연합신학대학원) 김진표 김태원 국회의원 등이 참석해 영산교회 독립 4주년을 축하했다.

 강영선 목사는 “순복음영산교회는 순복음의 핵심 메시지인 오중복음 삼중축복 4차원의 영성으로 고양과 파주 지역을 복음화해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영산교회 성령사역을 위한 중보를 요청했다. 

 

기사입력 : 2013.11.03. am 11:07 (입력)
오정선기자 (jungsun5@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