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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회, 탄자니아에 건축헌금 후원

 영산회(회장 한추자 전도사)는 25일 성전비서실에서 탄자니아 김영애 선교사에게 탄자니아영산순복음교회 건축헌금 585만원을 전달했다. 이영훈 목사는 영산회의 아름다운 선교후원에 감사를, 김영애 선교사에게 격려를 전했다. 한편 심유석 목사는 금3돈짜리 황금열쇠를 김 선교사에게 전달했다. 

 

기사입력 : 2013.10.27. am 12:05 (입력)
정승환기자 (kg21@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