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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복음강남교회 독립 4주년 기념해 축복성회 개최



조용기 목사 “십자가 통해 희망 찾아라” 당부
선교비전센터 오픈… 교육과 선교 전초기지 기대

 순복음강남교회(담임 최명우 목사)가 조용기 목사를 초청해 2일 축복성회를 개최했다. 우리교회 지성전으로 출발해 4년 전 독립 지교회가 된 순복음강남교회는 이날 성회에 앞서 선교비전센터 제막 행사도 함께 열었다.

 성전 건물 건너편에 위치한 선교비전센터 개막 행사에 참석한 조용기 목사는 테이프 커팅에 나선 후 키즈랜드, 호스피스사무실 등을 둘러보고 선교비전센터가 교육과 선교의 전초기지가 될 것을 당부했다.

 이날 축복성회는 순복음강남교회 성전 1, 2층이 성도들로 가득찼으며, 이혜훈 새누리당 최고위원, 류돈우 장로(전 국회의원), 진익철 서초구청장 등 인사들도 참석해 성도들과 함께 말씀의 은혜를 받고 기도했다.

 조용기 목사는 마가복음 5장에 기록된 혈루증 여인에게 일어난 기적에 대해 설교하며 ‘십자가를 통한 희망’을 강조했다. 조용기 목사는 “절망에 찬 우리가 바라볼 것은 십자가 뿐”이라며 소망의 위대한 힘을 안고 있는 십자가를 통해 오중복음 삼중축복 그리고 4차원의 믿음을 가지고 나가자고 성도들을 독려했다. 그러면 “우리의 생각 믿음 꿈 말이 긍정적으로 변화 돼 기적을 기대하게 된다”고 강조했다.

 성회에서는 류돈우 장로가 조용기 목사를 통해 만난 하나님을 간증했으며, 이혜훈 최고위원은 “순복음강남교회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영적 생명을 얻어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는 군대가 되길 바란다”고 축사했다.
 최명우 목사는 이날 성회에 참석해 말씀을 전한 스승 조용기 목사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조용기 목사의 제자로서 강남 지역에서 오중복음 삼중축복 4차원의 영성을 알리는 목회 사역에 전념하겠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 2013.10.06. am 11:07 (입력)
오정선기자 (jungsun5@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