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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복음강남교회 해외선교사 후원 행사 개최


선교사 117명 초청…1억원 상당 후원

 순복음강남교회(담임 최명우 목사)가 제39회 순복음세계선교대회를 맞아 고국을 방문한 선교사들을 후원하는 행사를 가졌다. 지난달 24일 강남교회 실업인선교회 주최로 열린 ‘해외선교사 초청 간증예배 및 후원의 밤’ 선교사를 초청해 선교사역의 노고를 위로하며 후원하는 시간이었다.
 원주민과 교민을 대상으로 사역하는 선교사 117명이 초청된 이날 행사에서는 우원식 선교사(필리핀 민다나오순복음교회)와 김성국 선교사(레바논)가 설교했다.
 이어 열린 ‘후원의 밤’ 행사에서는 선교사들에게 노트북, 기타, 바이올린 등 1000만원 상당의 지원물품과 50만 원의 선교후원금을 개인별로 전달했다. 일부 선교사에게는 특별선교지원금이 전달되는 등 모두 1억원 상당이 후원됐다.
 최명우 목사는 “전 세계에 흩어져 복음을 전파하는 선교사들에게 크게 위로하시고 소망을 주셔서 선교지의 교회가 크게 부흥할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하며 후원하는 기회가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 2013.06.02. am 11:47 (입력)
오정선기자 (jungsun5@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