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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영선 목사 경기북부기독교총연합회 총회장 취임


15일 영산교회에서 취임감사예배 드려

 순복음영산교회 강영선 목사가 (사)경기북부기독교총연합회 총회장으로 취임했다. 강영선 목사는 15일 영산교회에서 취임감사예배를 드리고 한국교회의 연합과 일치, 특히 임기동안 경기 북부와 남부 기독교총연합회 통합 추진에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취임감사예배에는 길자연 홍재철 목사 등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전·현 대표회장과 전국기독교총연합회 엄신형 대표회장, 정상교 목사(기하성 일산지방회장) 등 경기 북부 지역 목회자 및 최 성 고양시장, 박윤희 고양시 의회의장 등 지역 인사들이 성도들과 함께 예배에 참석해 강영선 목사의 취임을 축하했다.
 이날 설교는 길자연 목사가 맡았으며, 진희근 김성삼 목사가 ‘나라와 민족의 장래’ ‘경기북부기독교총연합회 산하 교회 부흥’을 위해 기도를 인도했다. 이어 박종선 목사가 강영선 목사에게 취임패를 전달했다.
 강영선 목사는 취임사에서 파주 고양 구리 남양주 의정부 포천 가평 연천 등 경기 북부 10개 시·군 4500여 교회로 구성된 경기북부기독교총연합회를 잘 이끌며 남부기독교총연합회와의 화합과 일치를 위해 힘쓰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기사입력 : 2013.05.19. am 11:58 (입력)
오정선기자 (jungsun5@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