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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교회, 성령충만 제직수련회 개최


 여의도순복음목포교회(담임 강종복 목사)는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지리산KT수련관에서 2013년 제직수련회를 진행했다. ‘성령으로 충만한 교회의 일꾼이 되자’라는 주제로 강사 정길영 목사(교회학교장)를 초청했다. 정 목사는  누가복음 5장 1∼11절을 본문으로 ‘행동하는 그리스도인 영성’으로 말씀을 전했다. 약 75명의 제직이 참여한 이번 수련회를 통해 참석자들은 영향력이 있는 그리스도인의 삶을 살 것을 다짐하고 성령대망회 및 제직세미나를 통해 비움의 영성, 채움의 영성, 나눔의 영성으로 무장했다. 

 강종복 목사는 “목포교회가 교회의 성장과 부흥 및 순복음의 영성, 오중복음과 삼중 축복, 4차원 영성으로 목포지역의 복음화에 한 축을 감당하자”며 제직들을 격려하고 자부심을 갖고 꿈과 비전의 신앙인이 될 것을 당부했다. 또한 제직들과 함께 조용기 목사와 이영훈 목사의 사역을 위해 중보하는 시간을 갖고 순복음의 한뿌리로서의 자부심과 자긍심을 항상 가질 것을 강조했다.

 

기사입력 : 2013.02.24. am 11:10 (입력)
정승환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