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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순복음강릉교회, 창립28주년 및 제직임명예배


이영훈 목사, 거룩한 꿈과 비전 가질 것 당부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총회장 이영훈 목사는 9일 여의도순복음강릉교회 창립28주년 및 제직임명예배에서 말씀을 전했다.

 임형근 담임목사의 사회로 열린 이날 감사예배는 강원동지방회총무 박영철 목사의 대표기도에 이어 예루살렘성가대의 찬양에 이어 이영훈 목사가 ‘꿈과 비전’(히 11:1~6)을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이영훈 목사는 “하나님은 항상 꿈과 비전을 가진 사람과 일하신다”며 거룩한 꿈을 꾸고 믿음으로 나아가는 강릉교회가 될 것을 당부했다. 이영훈 목사는 “내일을 향한 꿈과 비전을 갖고 나아가고 과거에 사로잡혀서는 안된다”며 “상처입은 과거가 미래를 바꾸지 못한다. 미래지향적인 크리스천이 될 것”을 역설했다.

 이영훈 목사는 한국도자기 김도수 장로의 간증을 전하며 집사안수와 권사안수, 집사 임명을 받는 이들에게 “하나님께 인정받는 일꾼이 될 것”을 강조했다.

 이어 열린 임직예식에서는 임형근 목사의 인도로 서약, 안수, 공포, 그리고 임직패 증정 순으로 진행됐다.

 한편 이영훈 목사는 교회섬김에 앞장 선 박홍금 권사와 여선교회에 각각 봉사패와 감사패를 전달하고 격려했다.

 이날 예배에는 강원동지방회 부회장 백동현 목사와 강원동지방회장 김은경 목사가 축사와 권면했다.
 

기사입력 : 2012.12.18. pm 13:04 (편집)
정승환기자 (kg21@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