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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훈 목사 ‘목포를 순복음 영성으로’ 당부

목포교회 1주년 맞아 축복성회 드려


 여의도순복음목포교회(담임 강종복 목사)가 지교회 1주년을 맞아 10일 이영훈 목사를 초청해 기념축복성회를 드렸다.

 이날 축복성회는 목포교회 1주년을 축하하기 위해 광주순복음교회 성도들도 참석하는 등 축제 분위기였다.

 이영훈 목사는 목포교회 1주년을 축하하며 목포교회가 순복음의 영성을 토대로 목포 성시화에 나설 것을 당부했다. 이영훈 목사는 이날 ‘감사의 제사’(시 100:1∼5)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며 절대긍정의 믿음 속에서 창조주 하나님을 바라보고 따르는 신앙생활을 강조했다. 이영훈 목사는 “하나님께 인정받기 위해서는 하나님이 우릴 지으신 창조주가 되신다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며 “늘 감사하며 목자되신 주님을 따를 때 목포교회와 성도들은 주님께 인정을 받고 지역 사회의 많은 영혼을 구원하는 사명을 감당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영훈 목사는 설교 후 성도들에게 교회와 성도들에게 맡겨진 사명을 위해 간절히 기도하자며 통성으로 기도했다. 이날 성회는 강종복 목사의 사회, 목포교회 정인진 장로의 기도, 손윤진 목사(호남순복음교회)의 성경 봉독, 목포교회 예루살렘성가대와 (사)순복음실업인선교연합회 여의도직할지회 카리스 중창단의 특송 등이 이어졌다. 또한 설교 후에는 박종선 목사(순복음의정부교회)와 임석명 목사(광주순복음교회)의 축사가 이어졌다.

 2004년 개척 돼 지난해 지교회가 된 목포교회는 작년대비 36%성장세를 보이며 목포 복음화에 헌신하고 있다.

 

기사입력 : 2012.10.14. am 11:04 (편집)
오정선기자 (jungsun5@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