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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기 목사, 영산교회 성회서 말씀 선포

“우린 하나님의 최고 걸작품” 희망 전해
연대 총동문 목회자부흥협 관계자들도 참석

 순복음영산교회(담임 강영선 목사)가 독립 3주년을 맞아 조용기 목사 초청 축복성회를 개최했다. 9월 25일 영산교회 대성전에서 열린 예배는 강영선 목사가 회장으로 활동 중인 연세대학교 총동문 목회자부흥협의회 부흥성회를 겸해 열려 관계자들도 참석, 함께 예배드렸다.

 강영선 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성회는 영산교회 김종명 장로회장의 기도에 이어 조용기 목사가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라’(사 41:10)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조용기 목사는 “두려움은 마귀의 최첨단 무기”라며 “하나님이 함께 계신다는 믿음을 바라볼 때 평안을 얻게 된다”고 말했다. 조용기 목사는 세상적인 눈은 인간을 메뚜기와 같은 존재로 보는 반면 하나님의 눈은 인간을 최고의 걸작품으로 생각하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하나님은 우리의 생각, 믿음, 꿈을 바꿔주시고 강하게 해주신다. 입술로 담대하게 고백하고 나아갈 때 놀라운 일을 경험하게 될 것”이라며 영산교회 제2의 부흥에 대한 기대감을 전했다.

 이날 성회에서는 NCCK 총무 김영주 목사, 길자연 목사, 연세대 연합신학대학원장 이양호 박사 등이 축사했다. 강영선 목사는 이날 성회와 관련해 스승인 조용기 목사에게 감사인사를 전하고 영산교회 부흥을 위한 헌신을 다짐했다. 영산교회 축복성회는 24일부터 26일까지 개최됐으며 조용기 목사 외 장향희 피종진 목사가 강사로 초청됐다.

 

기사입력 : 2012.09.30. pm 13:52 (입력)
오정선기자 (jungsun5@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