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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순복음청주교회 담임목사 취임예배

이영훈 목사 “청주시 복음화 헌신” 강조


 여의도순복음청주교회 임동택 담임 목사 취임예배가 지난달 30일 이영훈 목사를 강사로 청주교회 대성전에서 있었다. 임동택 목사는 “모든 민족으로 제자삼아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는 마태복음 28장 말씀을 목회 비전삼아 청주시 복음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비전을 전했다.

 이날 예배는 기하성 충청지방회 목회자들과 성도, 관계자 등이 참석해 임동택 목사의 취임을 축하했다. 조용기 목사는 영상을 통해 임동택 목사의 취임을 축하하며 “4차원의 영성으로 제직과 성도가 하나 돼 오중복음의 깃발 들고 복음의 전진에 나서 성령의 바람을 일으키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영훈 목사는 이날 ‘믿음의 꿈을 꾸며 나아가라’는 주제로 설교하며 “하나님은 꿈과 믿음을 가진 종과 함께 하신다. 임동택 목사를 중심으로 성도들이 하나 돼 믿음의 역사를 일으켜 달라”고 말했다. 이영훈 목사는 또 “청주는 교육도시다. 청주교회가 복음센터가 돼 많은 젊은이들을 세우고 지역과 세계 복음화에 헌신토록 이끌라”고 당부했다.

 설교 후에는 기하성 충청지방회장 김홍윤 목사가 취임식을 진행했다. 김홍윤 목사는 서약에 이어 치리권을 부여하고 임동택 목사가 여의도순복음청주교회 담임목사가 됐음을 공포했다. 이영훈 목사는 임동택 목사에게 취임축하패를 전하고 청주지역 복음화를 위한 사명 감당을 당부했다.

 이날 취임예배에는 청주시기독교연합회장 정헌교 목사, 한범덕 청주시장, 김형근 충북도의장, 권경환 목사(여의도순복음시흥교회) 등이 참석해 축하했다. 

 2010년 10월 흥덕순복음교회에서 여의도순복음청주교회로 명칭을 변경한 이 교회는 올해 1월 임동택 목사가 부임했다. 여의도순복음청주교회는 순복음의 오중복음과 삼중축복 말씀으로 67만 청주 시민을 복음화한다는 목표아래 성도들이 한마음으로 기도하고 있다.

 

기사입력 : 2012.06.03. am 10:54 (입력)
오정선기자 (jungsun5@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