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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순복음강릉교회 담임목사 취임예배

이영훈 총회장 “부흥의 역사 이뤄달라” 요청
임형근 담임목사 취임, 영동지역 복음화 기대


 여의도순복음강릉교회 임형근 담임목사 취임예배가 7일 기하성 총회장 이영훈 목사를 강사로 초청해 드려졌다. ‘하나님이 거하실 처소’(엡 2:19∼22)를 주제로 말씀을 전한 이영훈 목사는 “순복음강릉교회가 예배시간마다 강력한 하나님의 임재가 있어 그 임재 앞에 우리의 교만과 불순종이 다 깨어지고 변화받아 귀하게 쓰임받는 역사가 이뤄지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순복음강릉교회가 잊지말 것은 우리가 하나라는 것”이라며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하나된 가족으로서 주님 오실 날까지 크게 부흥시키는 역사가 있게 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영훈 목사는 “하나되면 하나님께서 부흥이란 것을 선물로 주신다. 부흥의 역사는 성령안에서 하나됨을 통하여 일어나는 것”이라며 “믿는 사람들의 모임인 교회가 연합하면 주의 나라가 완성되어진다”고 말했다. 또 “귀한 목사님이 오셨으니 성도들은 기도해야 한다. 기도해야 교회가 부흥한다. 날마다 성장해야 한다. 어제보다 오늘이 오늘보다 내일이 교회가 새롭게 성장하는 부흥의 역사를 이루어 달라”고 당부했다.

 말씀 후 취임목사 소개에 이어서 서약 및 치리권 부여, 공포, 취임축하패 증정이 있었다. 또 강릉시기독교연합회 회장 서석근 목사, 국회의원 권성동 의원이 축사했다. 

 이날 예배를 통해 여의도순복음강릉교회 성도들은 성령의 놀라운 역사를 소망하며 영동지역 복음화를 위해 전도하며, 기도하며, 헌신할 것을 다짐했다.

 

기사입력 : 2012.03.11. am 11:17 (입력)
이소흔기자 (sohuny@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