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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기관 새해인사> 여선교회 회장 안기화 권사

‘섬김 나눔 사랑’에 힘쓰는 여선교회

 섬김과 사랑, 나눔과 봉사는 여선교회의 새해 키워드다. 그동안 은혜로운 예배를 위해 성도들을 섬겨온 여선교회가 새해에는 나눔사역에도 더욱 주력해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든든한 후원자가 되겠다는 비전을 세웠다. 여선교회장 안기화 권사는 “매달 고아원에 후원금을 지원하고 노인복지원에도 쌀을 보내고 있지만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더 많은 시설을 찾아가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겠다”고 말했다. 여선교회는 올해 각 구청 사회복지과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곳을 답사하고 선정된 곳과 자매결연을 할 계획이다.

 여선교회는 1월 20일 축복성회를 시작으로 올해 전국 여성 성도들을 성령 충만한 기도의 어머니로 세우기 위한 전국초교파여성금식기도대성회를 7월 24일부터 27일까지 진행한다. 여선교회는 기적과 은혜가 넘치는 이 성회에 제자교회, 기도처, 지성전에서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기도하고 있다.
 안기화 회장은 “목사님들의 목회 사역을 돕고 성도들이 편안히 예배드릴 수 있도록 기도하는 여선교회 봉사자가 되겠다”고 말한다. 여선교회는 회원 3만명 확보, 전국 초교파 여성금식대성회 개최 성도 2만명 이상 모일 수 있도록, 성미 주 50가마 이상 달성, 지성전·기도처 여선교회 활성화를 올해 목표로 세웠다. 안기화 회장과 여선교회 15개실은 “죽도록 충성하라 그리하면 내가 생명의 면류관을 네게 주리라”(계 2:10)는 표어처럼 올해도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해 헌신 봉사할 것을 다짐했다.

 

기사입력 : 2012.01.22. am 12:02 (입력)
이미나기자 (mnlee@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