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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기관 새해인사> 남선교회 회장 김길환 장로

“봉사와 섬김에 앞장선 십자가 군병”

 우리교회 최대 봉사기관 남선교회 1600여 회원들은 1일 신년축복성회를 통해 새해도 성도를 섬기는 겸손한 자세를 잊지 않을 것을 다짐했다. 남선교회는 교통, 안내, 수전, 기도처관리, 폐지 및 폐의류 수집 등 우리교회 곳곳에서 추운 날씨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묵묵히 섬김과 사랑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또한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다가가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고 나라를 지키는 군장병들에게도 찾아가 위로하고 복음을 전하고 있다. 이런 남선교회의 봉사와 섬김은 우리교회 부흥의 원동력이 되고 있다. 

 김길환 회장은 “새해에도 남선교회는 변함없이 조용기 목사님과 이영훈 목사님을 사랑하고 충성하는 것은 물론 교회와 48만 성도를 섬기고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 실천하는 것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새해도 우리는 십자가군병’이라는 목표아래 남선교회 회원 모두는 감사와 기쁨으로 봉사하겠다고 말한 김 회장은 “매달 개최되는 헌신예배와 하절기에 열리는 남성금식기도대성회를 통해서도 영적재충전을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김 회장은 “함께 봉사하고자 하는 성도들이 늘어났으면 좋겠다”며 특히 대학·청·장년들이 교회주인의식을 가지고 봉사에 참여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 2012.01.22. am 12:00 (입력)
정승환기자 (kg21@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