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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대교구장 새해인사(구로, 동작, 관악, 영등포, 강서, 양천, 금천)

이승훈 목사(구로대교구장)
‘변화, 성숙, 부흥’하는 한해

 2012년도 전도특별대교구로 선정된 구로대교구는 ‘변화, 성숙, 부흥’이라는 표어 아래 “영과 진리로 예배하자, 행함과 진실함으로 사랑하자, 담대하게 거침없이 전파하자”라는 목표를 세웠습니다.
 첫째, 성도 개개인 참다운 예배자로의 회복. 둘째, 주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충만하여 내면적으로 그리스도를 더욱 닮아가는 변화와 장성한 분량까지 이르는 성숙한 믿음. 셋째, 외적으로 삶의 변화와 열매, 성령의 역사를 통한 지역사회에 사랑과 행복 나눔을 실천하고, 복음 전파에 최선을 다해 5000세대 1만성도의 부흥을 이룰 것입니다.

 

이연섭 목사(동작대교구장)
지·구역활성화와 전도로 비상

 “성령충만한 삶으로 비상하라!”는 표어 아래 지·구역활성화와 전도에 매진하겠습니다. 지·구역활성화를 위하여 지역장들은 구역예배에 참석하지 못하는 성도들을 ‘찾아가서 드리는 예배’를 권면하고 있습니다. 전도한 성도들과 지·구역장들은 새신자들을 찾아가 새신자 눈높이로 ‘맞춤식 양육을 통해 새가족 구역 모임’을 만들어 나갈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1∼2월 교구 성령대망회 후 권·지·구모임을 통해 지·구역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각 교구는 2∼3월 중에 기도처 전도축제를 통하여 모든 성도들이 전도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김병태 목사(관악대교구장)
열정적으로 전도하는 대교구

 관악대교구는 하나님의 특별하신 계획대로 부흥과 성장 그리고 성숙을 위하여 ‘성령의 능력 받아 열정적으로 전도하자(딛 1:3)’는 주제 아래 4월말까지 총 657세대, 1356성도의 전도목표 달성을 위해 복음을 전하고 나누며 그리스도 예수의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열정적인 대교구로 만들어 갈 것입니다.
 대교구의 전성도가 성령충만으로 하나님의 예비하신 기쁨을 누리고 맡겨주신 귀한 사명과 직임을 잘 감당해 대교구, 소교구, 지·구역의 부흥의 주역들로 선한 일꾼들이 될 수 있도록 기도로 후원해 주시기 바랍니다.

 

서상현 목사(영등포대교구장)
부흥 앞장 서는 대교구

 할렐루야! 꿈, 희망과 열정을 가지고 새해를 출발합시다. 올해는 반드시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하실 것이고 우리에게 복을 주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우리에게 새롭게 열어주신 2012년은 분명 감사를 넘어 은혜의 한해가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특히 하나님께서는 영등포대교구를 향한 특별한 계획이 있으셨습니다. 바로 ‘전도특별대교구’로 세워주신 것입니다. 올해 영등포대교구는 900세대, 1900성도 부흥성장이라는 전도목표를 세우고 나아갈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되어 기도하면 능히 이루고도 남음이 있을 줄 믿습니다. 함께 기도해 주시길 바랍니다.

 

변성우 목사(강서대교구장)
신나고 행복한 교회·교구 생활을 꿈꾸며

 2012년에는 우리를 구원하시려고 인간이 되신 예수님처럼 교회와 강서대교구를 위해 성육신적인 사역을 하길 원합니다. 올해 강서대교구는 ‘기적을 통해서 하나님을 경험하고, 하나님의 축복의 통로가 되어 복음과 사랑을 이웃에게 나누는 교구가 되자’는 목표를 가지고 15명의 교역자들과 협의회 장로님들이 사랑과 섬김으로 성육신적인 사역을 할 것입니다.
 성령님이 함께 하심으로 모든 성도들의 삶을 통해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날 것입니다. 모든 성도님들에게도 이와 같은 꿈과 축복이 가득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조주석 목사(양천대교구장)
최고의 부흥 이루는 ‘양천’ 되겠습니다

 지난해 전도 1등 대교구로 비상(飛上)한 양천대교구는 올해 가장 중점을 두는 것이 내실과 성장입니다. 대교구의 핵심 골격인 지·구역을 튼튼하게 하는 것을 최우선 목표로 정했습니다. 이를 위해 지·구역장 교육을 꼼꼼하게 준비해 내실을 기하고 교구별로 전도기도회를 가져 성장을 이룰 것입니다. 또한 신앙생활의 기초가 예배임을 강조하고 ‘예배에 목숨 걸자’라는 목표 아래 성도들이 예배에 적극적으로 참석하도록 독려할 것입니다. ‘전도에 목숨 걸자’라는 대교구 표어대로 올해도 전도 1등이 돼 최고의 부흥을 이뤄내겠습니다.

 

엄재용 목사(금천대교구장)
금천구에 선한 영향력 전할 것

 금천대교구는 2012년 교회의 3대 목표에 부응하여 “축복을 넘어 행복으로, 은혜를 넘어 나눔으로”라는 대교구 표어 아래 ‘행동하는 신앙인(약 2:17)’의 모습으로 금천구를 향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먼저 지역의 특성상 중국 동포와 다문화가정 돕기 등 금천구 지역 전반에 선한 영향력을 일으키는 일에 앞장 설 것입니다. 또한 금천구의 10만3600세대, 24만3000여 명의 영혼 구령을 위해 2월 9일 전도출정예배를 시작으로 각 교구 특징에 따라 전략적이고 생동감 있는 복음전도를 펼칠 것입니다.

 

기사입력 : 2012.01.22. am 11:59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