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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부서 새해인사(방송국,국민일보,총무국,경리국)

채지석 목사(방송국장)
SNS & HD디지털 시대를 선도하는 FGTV

 1973년 9월 여의도에서 최초로 방송 업무를 시작했던 FGTV는 전파송신과 인터넷 방송의 시대를 선도하며 국내외의 방송선교에 힘써왔습니다.
 2012년에는 SNS서비스와 HD디지털 시대를 대비하고 준비해 급격히 변화하는 정보통신의 환경에 발맞추어 나가기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합니다. 무엇보다 다양한 컨텐츠와 스마트폰으로도 이용할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하려 합니다. 2012년에도 성도님들의 새로운 요구에 부응하도록 최선을 다하는 FGTV가 되겠습니다.

이동규 목사(국민일보 사목)

주님만 바라보는 한해 되길

 금년 초부터 우리사회가 정치, 경제 등 모든 면에서 대단히 빠르고 과감한 변화와 개혁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제 우리는 눈앞의 환경과 현실을 바라보기 보다는 믿음의 주요 온전케 하시는 하나님만 바라보는 한 해가 되어야할 것입니다. 2012년에는 국민일보 직원들의 영성향상과 독자 4만부 확장 달성, 그리고 국민일보가 민족 정론지로서 자리매김을 하도록 교계와의 긴밀한 협력을 할뿐만 아니라 국민일보 후원기관들과 연합해 지원체계를 구축할 것입니다.

이상만 장로(총무국장)

청소년비전문화센터 건립 등 사업 추진

 총무국은 우리교회 3대 목표를 뒷받침하는데 모든 역량을 다할 것입니다. 특히 금년에는 대성전 종합 설비공사, 통합 IT공사, 부흥과 성장에 발맞춘 교회 공간의 효율적 관리와 순복음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을 위한 청소년비전문화센터 건립, 성도님들의 쉼터가 될 대성전앞 녹지공간 조경공사, 그리고 사회의 소외되고 어려운 자들을 위한 복지 요양시설 건립 사업 등에 주력하겠습니다. 또한 투명하고 공정한 행정과 사업 집행을 위해 업무의 전문성을 갖추어 제2의 교회 부흥과 발전을 위한 견인차 역할을 감당하도록 청지기적 사명으로 충성을 다하겠습니다.

최재권 장로(경리국장)

민원업무 간소화 추진
 새해 경리국에서는 성도 여러분께 보다 더 친절하고 투명하여 신속한 업무처리를 목표로 업무에 임할 것입니다. 이를 위해 성도등록증 발급을 계속 추진해 모든 성도가 성도등록증을 가져 개인 소속감을 확인하고 전 성도 ‘일인 십일조 봉투 갖기’ 캠페인을 통해 여의도순복음교인으로서의 정체성을 제고시켜 나갈 것입니다.
 아울러 기부금납입영수증, 교육수료증 및 제증명서 발급 민원 업무의 간소화를 추진해 나갈 것입니다.
 금년 한해도 하나님께서 모든 성도에게 새소망을 갖게 하시고 인생의 기쁨과 평화가 임하길 바랍니다.

 

기사입력 : 2012.01.22. am 11:34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