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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각 부서 새해인사(교무국,선교국,청년국,교육국,순복음교육원,교회개척국)

고영용 목사(교무국장)
지구역 활성화에 매진 할 것

 기도하며 새해의 문을 활짝 연 우리교회는 올 한해 지·구역 활성화에 매진 할 것입니다. 이를 위해 첫째, 지·구역장의 사기를 증진시켜 ‘일하고 싶은 구역장’으로 변화를 도모하겠습니다. 이미 지·구역장 다이어리를 발행했고 지·구역장 가방교체 등을 통해 관심을 가질 것입니다. 또한 구역예배 활성화를 통해 지·구역장의 위상을 강화하겠습니다. 둘째, 3040세대를 위한 모임과 예배를 통해 젊은 층을 중심으로 교회의 미래를 일구어 나갈 것입니다. 앞으로 교무국은 교회를 섬기는 기관으로 원로목사님과 당회장님, 교역자와 모든 성도들을 섬김에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백근배 목사(선교국장)
 ‘성령으로 선교하는 교회’ 목표로 매진    

 우리교회는 711명의 선교사들이 62개국에서 804교회를 통해 10만1115명의 성도들을 섬기고 있습니다.(2011년 12월 31일 기준) (재)순복음세계선교회는 2012년 교회 3대 목표 중 제2의 목표를 ‘성령으로 선교하는 교회’로 정했습니다. 선교국의 선교위원회와 13개 지선교회와 교직원 일동은 이 목표를 바탕으로 4차원의 영성과 오중복음과 삼중축복의 횃불을 들고 은혜의 사도행전적 역사를 계속 이어가려고 합니다.
 특별히 제국적인 선교, 힘의 선교가 아니라 섬김의 선교요, 나눔의 선교를 힘차게 펼쳐나갈 것입니다.

김광덕 목사(대학청년국장)
뜨거운 예배로 부흥하는 청년들 될 것 

 대학청년국은 2012년에 말씀 양육으로 주님을 닮아가는 청년, 내 삶을 주님께 드림으로 충성하는 청년, 뜨거운 예배로 부흥을 이루어가는 청년이 되고자 하는 목표를 정했습니다. 이 시대의 청년들은 힘든 경쟁 속에서 지치고, 좌절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오중복음과 삼중축복, 4차원의 영성으로 무장한 순복음의 청년들은 승리하는 한 해가 될 것입니다. 저희는 다윗처럼 예배하고, 요셉처럼 꿈을 꾸며, 바울처럼 선교하고, 주님처럼 사랑하는 새벽이슬 같은 주의 청년들이 될 것입니다.

최병삼 목사(교육국장)
 ‘찾아가는 사역’ 전개, 부흥원년 기대

 교회학교는 2012년을 부흥의 원년 삼고자 합니다. 교역자와 교사가 학생들을 찾아가는 사역에 집중해 학교, 학원, 가정 심방과 지속적인 전화심방을 통해 잃어버린 영혼을 찾고 관계형성에 나서고자 합니다. 재미있는 교회학교 오고 싶은 교회학교를 만들고, 자녀들의 필요를 채워주고자 합니다. 영적으로는 성령운동을 펼쳐 자녀들이 모두 성령 받고 방언을 받게 하고자 합니다. 또한 교사 교육을 강화해 전문성을 가지고 열정으로 사명을 감당하도록 최선을 다하고자 합니다.

김판호 목사(순복음교육원)
“성령충만한 삶을 지향하는 전인교육”

 순복음교육원은 새로운 꿈을 꾸고 있습니다. 먼저 사역의 전문화를 위해 순복음교육원 내에 교재개발연구소와 교육연구소로 조직 개편해 다양한 교재를 개발하고, 또한 오순절적인 성령체험의 근간이 되는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체계적인 교육, 순복음의 정체성 확립을 위한 순복음 7대 신앙, 오중복음과 삼중축복, 4차원의 영성에 대한 교육을 실시할 것입니다. 새해를 맞이하여 순복음교육원은 성령으로 충만한 전인교육을 통해 성도들의 영성과 지성, 감성과 야성이 예수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까지 균형 있게 성장·성숙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이영신 목사(교회개척국장)
체계적 교회개척 제도 마련할 것
 교회개척국은 현재 창립된 426개의 교회 중 성장하는 교회에 대해서는 특별지원을 통해 배가 성장을 돕고, 미자립 교회에 대해서는 체계적인 관리 및 교육을 시행하여 자립도를 높여 갈 것입니다.
 또한 확고한 개척정신과 소명을 겸비한 교회개척지원자를 선발하여 차원 높은 교회개척제도를 마련해 갈 것입니다.
 저희 교회개척국은 새로운 시대에 당면(當面)한 한국교회의 개척에 오중복음 삼중축복 4차원의 영성으로 변화를 일으키는데 전심전력을 다 할 것입니다.

 

기사입력 : 2012.01.15. am 11:38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