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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제자교회 새해인사(춘천, 솔향, 강릉, 목포, 서귀포, 광탄, 청주, 용인, 동탄)

이상열 목사(여의도순복음춘천교회)

성령으로 춘천 나아가 북한 복음화 기여

 할렐루야! 주님이 주시는 크신 은총과 복이 2012년 넘치시기를 기원합니다.
 여의도순복음춘천교회는 원로 목사님, 당회장 목사님 그리고 성도님들의 뜨거운 사랑과 기도에 힘입어 놀라운 부흥의 산 증거가 나타나고 있음을 감사드리며,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돌립니다.
 이제 창립 2주년을 넘어 3주년을 맞이하는 2012년, 여의도순복음춘천교회는 ‘오직 성령으로 지경을 넓히는 행복한 교회’를 생각하고 꿈꾸고 믿고 선포합니다. 맹렬한 중보기도와 새벽기도회, 지·구역 활성화를 통해서 교회 내실화와 부흥 성장을 꾀하며, 합력하여 힘차게 나아갈 것입니다.
 특히 춘천 성시화와 북한선교 및 통일한국 시대에 기여하며, 땅 끝까지 오중복음과 삼중축복을 증거하는 순복음교회로서 교회 본연의 사명과 역할을 다할 것을 다짐합니다.


 

백동현 목사(여의도순복음솔향교회)

솔향 강릉을 예수의 사랑으로

 오늘도 행복한 꿈을 가지고 그 일들을 만들어 가고 계시는 성도님들께 솔향기와 바다내음 가득한 강릉에서 새해 인사를 드립니다.
 기적처럼, 섭리처럼 이루어진 솔향교회가 많은 사람들의 쉼과 휴식, 치유와 감동, 주님과의 만남을 주선해 주는 징검다리가 되어지기를 소원하면서, 2012년도엔 적은 성도들이지만, 기쁨과 감사로 하나되어 교회의 부흥과 성장을 가져오고, 사랑과 행복 나눔의 헌신을 통하여 강릉 지역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능력있고 아름다운 초대교회의 모습을 만들어 나갈 것입니다.
 성도님들 모두가 성령으로 충만하여 기쁨으로 맡겨진 귀한 사명을 잘 감당하는 일꾼들이 될 수 있도록 사랑의 중보 기도로 지원해 주기를 바랍니다. 새해에도 모든 성도님들이 주님 안에서 꿈과 소원이 이루어지고, 평안과 행복이 가득한 가정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김정철 목사(여의도순복음강릉교회)

총력 전도하며 강릉시 복음화 매진할 것

 신년의 해오름을 제일 먼저 맞는 여의도순복음강릉교회는 금년의 교회 표어를 ‘총력으로 전도하자’로 내세워 1)출석 성도 500명을 넘어 일천명 달성하는 교회 2)예배에 열심과 정성을 다하는 교회 3)기도와 성경공부를 통해 영성을 강화하는 교회 4)선교와 구제를 통해 주의 사랑을 나누는 교회가 될 것을 목표로 삼고 달려갈 것입니다.
 강릉시 복음화를 위해 ‘여호수아 전도법’으로 전성도가 분기별로 태신자를 1명씩 품고 기도해서 23만 영혼을 복음화 하는데 주력하겠습니다. 이를 위해 전성도가 순복음의 7대 신앙으로 무장하고 4차원의 영성을 실제 신앙생활에 적용하면서 활력이 넘치는 교회로 발전해 나갈 것입니다. 금년은 구역을 재정비, 확장해 2개 교구로 편성하고 새로 선발된 제직들과 결속력을 다져 더욱 단합된 모습으로 힘차게 나가겠습니다.

강종복 목사(여의도순복음목포교회)

교회 성장 도약하는 새해 기대

 여의도순복음목포교회는 교회성장에 있어서 도약하는 한해로 출발합니다. 성도들은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하나님의 충성스러운 하나님의 사람들이 되어 잃어버린 자들을 찾고 복음을 전하여 새 가족들과 성도들이 가고 싶은 교회, 머물고 싶은 교회, 충성하고 싶은 교회로 만들고자 365일 매일 겟세마네기도회로 기도의 불을 붙이고 있습니다. 그리고 매주 화요일 총력전도의 날로 실시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은혜가 충만한 교회, 사랑이 넘치는 교회, 믿음이 충만한 교회, 성령이 충만히 역사하는 교회로 세워가고자 하나님의 긍휼을 구하고 있습니다. 새해 청장년 주일출석 1000명 목표 달성을 위해 전 성도들이 순복음의 영성훈련을 통한 예수그리스도의 좋은 군사, 복음 전도자로 쓰임 받는 결단과 다짐으로, 목포, 신안무안 지역 사회와 연계된 구제와 섬김, 전도와 복음 사업에 힘쓰고자 합니다.

 

김병철 목사(여의도순복음서귀포교회)

구제사역 펼치며 지역사회 섬긴다

 2012년 서귀포순복음교회는 ‘기도하는 교회, 전도하는 교회, 성령충만 교회’라는 표어를 내걸고 교회 성장에 주력할 것입니다.
 그동안 우리교회는 지역사회에서 인정받는 교회가 되기 위해 노력해왔습니다. 지난해에도 매달 구제사역을 펼쳐 극빈자를 위한 사랑의 쌀을 총 3100㎏ 나누었고 장학생 지원과 주변 초등학교에 방과후학습에 대한 지원을 했습니다.
 이어 다가오는 구정에도 쌀 2000kg을 서귀포 시청에 전달해 사랑나눔을 이어갈 것입니다.
 올해도 이와 같이 지역사회를 섬기며 부침개 전도 등을 통해 올해는 성인 출석 100명 전체 200명 목표로 전진할 것입니다.
 앞으로도 완전히 자립해 재정적으로 더욱 사랑나눔할 수 있는 교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고석환 목사(여의도순복음광탄교회)

광탄 지역의 복음화를 위해 힘쓸 터

 사회적으로 고조되는 정치 경제 교육 그리고 남북한 불안이 민족의 아픔으로 어두워져가는 이때 2012년을 맞았습니다. 순복음광탄교회가 사랑과 희망의 빛이 되어 더 밝고 더 환하게 경기 북부지역을 비출 것입니다. 순복음광탄교회는 올해 성령을 좇아 성령의 열매를 맺는 교회라는 케치프레이즈 아래 목회자와 전성도가 하나님의 꿈과 비전을 바라보고 거룩한 습관을 만들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는 신앙의 스승님 조용기 목사님과 하나님과 교회 그리고 성도들을 위해 오중복음, 삼중축복 그리고 4차원 영성을 가지고 섬김과 사랑의 도리에 최선을 다하는 목회를 하겠습니다. 이러한 모습으로 영광돌리는 순복음광탄교회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지금은 교회 역사의 새로운 기틀을 만들고자 최대의 호기를 가지고 지역복음화와 교회의 본분적 사명을 다하겠습니다.


 

함덕기 목사(여의도순복음청주교회)

2012 희망의 새해를 맞이하여

 새해 청주교회는 온 성도가 하나님의 기쁨이 되기 위해 성령의 충만함의 역사를 사모하며 표어를 “기도하여 주님의 뜻을 이루는 해”로 정하고 기도하는 일에 정진 하겠습니다.
 모교회인 여의도순복음교회를 본받아 청주지역에 보다 더 큰 희망의 소식을 선포할 것입니다. 내가 받은 은혜와 복을 영혼구원으로 주님께 보답하겠다는 생각으로 우리 150명 성도와 함께 1인 30명 구원 운동을 전개하여 500성도 달성을 위해 달려가겠습니다. 불신자의 영혼이 있는 한 우리 교회는 영원한 개척 교회 정신을 잃지 않고 악한 사단 마귀, 귀신과 싸워 그에게 빼앗겼던 모든 것들을 회복하고 승리하여 그 엄청난 복을 누리며 하나님께 영광 돌리게 할 것입니다. 성령의 능력 곧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생명으로 승리의 찬양을 부르도록 최선으로 충성할 것입니다.

 

김홍인 목사(여의도순복음용인교회)

부흥하는 교회되어 주님의 성사업 이루길

 저는 18년간의 선교 사역을 마무리하고 작년 5월에 부임을 받아 용인교회를 섬기게 되었습니다. 지난해 5월 용인교회로 부름을 받아 6개월간 교회를 섬기며 전도에 힘쓰고 있습니다. 복음을 전파하다보면 때때로 어려움도 있지만 무엇보다도 잃어버린 영혼이 교회에 나오게 되었을 때, 전도자는 그 무엇과 비교할 수 없는 만족감과 보람을 느끼게 됩니다. 용인교회는 출석 성도 500명을 새해 목표로 정하고, “하면된다 500명, 할 수 있다 500명, 해 보자 500명”이라는 표어를 외치며 총력 전도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도시 교회의 사명이 농어촌 미자립 교회를 돕고, 소외된 이웃들을 구제하는 일과 더 나아가 세계 선교를 하는 것입니다. 이런 주님의 성사업을 감당하기 위해서는 교회가 일차적으로 부흥이 되어야 그런 사명을 감당할 수 있으므로 성도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최선길 목사(여의도순복음동탄교회)

순복음영성으로 동탄 복음화 나서겠다

 예수님을 믿는 우리에게는 새해가 무한한 희망이고 넘치는 소망이며 한없는 축복입니다. 새해 본교회의 3대 목표 실현과 순복음의 오중복음과 삼중축복, 4차원의 영성, 그리스도의 섬김의 리더십을 가지고 100만성도의 풍성한 열매 맺는 일에 앞장서는 여의도순복음동탄교회를 꿈꾸며 2012 부흥 비전을 함께 나누길 원합니다. 2012년 동탄교회는 성도들 가문마다 12지파의 복을 받아 12광주리 넘치게 거두는 한해의 주인공이 다 되기를 기도합니다. 성도 한 사람 한 사람이 주님의 12제자가 되어 1200명 불신자들에게 복음을 전하므로 복음에 빚진 자의 은혜를 나누기를 기도합니다. 동탄 신도시는 희망이 넘치고 내일에 대한 기대가 가득찬 메타 폴리스입니다. 왕대밭에 왕대 나듯이 동탄교회가 민족과 세계를 품고 힘차게 십자가의 깃발을 높이 들고 새해를 출발합니다. 반드이 기적이 일어날 것입니다.

 

기사입력 : 2012.01.08. am 11:58 (편집)